홀트소개
스토리
「엄마의 성장 일기」네 번째 이야기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2022.12.20
Q. 엄마 소개를 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저는 개구쟁이 4살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활발하고 밝은 엄마에요. 오래 전에 국가 미용 자격증을 취득하고 혼자 아이를 양육하며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소도시의 작은 미용실을 개업하고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어요. 수도권 보다는 커트, 펌 비용이 훨씬 저렴해서 소득이 많지는 않지만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제 기술을 활용해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Q. 평소 배우고 싶었던 분야가 있어요?
A.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저만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헤어 관련 기술 외에도 네일아트, 두피문신, 왁싱 등 다른 기술을 접목한 뷰티샵이 많아지는 것을 보면서 저도 헤어, 펌 뿐만 아니라 전문 뷰티샵을 운영해보고 싶었어요. 제가 손으로 하는 것을 좋아해서 두피문신을 너무 배워보고 싶었어요!
Q. ‘똑똑한 엄마’를 알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요?
A. 두피문신 교육비와 재료비가 너무 비싸서 포기할 때쯤 ‘홀트’의 교육·훈련 지원 사업인 ‘똑똑한 엄마’에 대해 알게 되고 신청했어요.
선정 연락을 받았을 때 눈물부터 왈칵 쏟아졌어요. 원하던 두피문신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과 동시에 가장 부담이 컸던 재료비와 장비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로지 제 자신을 위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주어져서 기뻤어요.
Q. 지원을 통한 변화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은?
A. 자존감도 낮고 막막한 현실에 힘들었지만 교육을 수강하고 나서부터 하루하루 교육일만 기다려지고 마냥 행복했어요. 의욕과 활기가 넘쳐났고요.
이전에는 무엇이든지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두려움이 앞섰다면, 지금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어요. 아직 부족한 점들이 많지만 ‘홀트’의 응원 덕에 열심히 홍보하고 공부하며 준비하고 있어요. 저도 넘치게 받은 만큼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며 베풀고 살고 싶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해 나가는 모습 지켜봐주세요 !!

[두피문신기계] 
[수강사진] 
[실습사진]

[Before] 
[After]
‘똑똑한 엄마’는 미혼한부모가 자신의 재능과 특기를 학습하여 사회의 문을 똑(Knock)똑(Knock) 두드리고 나갈 수 있도록 교육‧훈련비를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