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소개

스토리

국내사업

가족관계 증진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형성 지원사업, 아빠와 아이들의 추억 만들기 ‘부자(父子)의 탄생’

2025.01.20

  •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 #가족관계 증진
  • #지역사회복지

부산에 위치한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부자의 탄생’ 사업은 자녀 양육에 관심 있는 아버지 6명이 참여하여 양육 코칭, 체험활동,
가족 상담, 아빠 모임 등을 통해 올바른 양육 인식을 함양하고 자녀와 추억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입니다.

2024년 한 해 동안 웃음과 행복이 가득했던 ‘부자의 탄생’을 돌아봅니다.

 

 

 

 

 

현대사회는 아버지 역할의 재발견 시대라고 불릴 만큼 가정 내 아버지의 역할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고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롭게 요구되는 아버지의 역할을 어떻게 수행해야 할지 모르거나,
현실적 여건 때문에 역할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버지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은 이들이 서로 좋은 지지자가 되어 양육 정보를 주고받으며
좋은 아버지로서의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부자의 탄생’ 사업을 기획했습니다.

 

 

 

 

 

총 10회로 이루어진 사업에서 참여자들은 먼저, 아동인권 및 초기 사춘기 교육, 가족 상담 등을 통해 자녀들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생하는 학대 상황의 예방법을 알아보고 자녀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 한 명의 인격체로 존중해야 함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아빠와 아이들은 감정 카드를 활용해 평소 서로에게 표현하지 못했던 말을 전하거나 문제 상황의 해결 방안을 논의하며
“아이를 키우는 데 정답은 없지만 교육을 들으니 더 바람직한 양육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아빠가 매일 화만 내는 것 같았는데 마음속으로는 저를 생각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참여자들의 후기를 통해 올바른 자녀 양육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아빠와 함께하는 요리활동 돈가스 만들기 모습

‘아버지의 사랑은 자녀의 마음에 영원히 새겨진다’는 말처럼 우리는
저마다 어린 시절 아빠와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 한 조각쯤은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부자의 탄생’에서도 아빠와 자녀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1년 동안 요리활동, 1박 2일 캠프, 연극 관람, 워터파크 나들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11월에는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4년 한 해의 사업을 돌아보는 평가회 자리를 가졌습니다.

활동에 참여했던 아빠들은 서로 활동 소감을 나누며 ‘아이들이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에 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이런 기회를 마련해 준 복지관에 감사하다”
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또한 “아빠들도 양육에 참여하는 사회문화가 형성되어 마음 편하게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관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올바른 자녀 양육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싶다는 소감도 남겼습니다.

더 나아가 참여자들은 좋은 아빠로서 첫걸음을 떼며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한 자조모임으로 발전하는 계기도 마련했습니다.

 

 

 

 

2024년 가을에 진행된 거제도 1박 2일 캠프 단체사진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가족 문제에 더 깊은 관심을 가지고
행복한 가족 만들기에 앞장서는 지역사회 리더의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2025년에는 지난해 쌓은 추억을 바탕으로 아버지 자조모임과 활발한 양육 정보 공유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가족 문제 해결에 더욱 힘쓸 예정입니다.

‘부자의 탄생’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부산에 위치한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부자의 탄생’
사업은 자녀 양육에 관심 있는 아버지 6명이 참여하여
양육 코칭, 체험활동, 가족 상담, 아빠 모임 등을 통해
올바른 양육 인식을 함양하고 자녀와 추억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입니다.

2024년 한 해 동안 웃음과 행복이 가득했던
‘부자의 탄생’을 돌아봅니다.

 

 

 

현대사회는 아버지 역할의 재발견 시대라고 불릴 만큼
가정 내 아버지의 역할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고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롭게 요구되는 아버지의 역할을 어떻게 수행해야
할지 모르거나, 현실적 여건 때문에 역할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버지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은 이들이 서로 좋은 지지자가 되어
양육 정보를 주고받으며 좋은 아버지로서의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부자의 탄생’ 사업을 기획했습니다.

 

 

 

총 10회로 이루어진 사업에서 참여자들은 먼저,
아동인권 및 초기 사춘기 교육, 가족 상담 등을 통해
자녀들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생하는 학대 상황의 예방법을
알아보고 자녀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 한 명의 인격체로
존중해야 함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아빠와 아이들은 감정 카드를 활용해 평소 서로에게 표현하지
못했던 말을 전하거나 문제 상황의 해결 방안을 논의하며
“아이를 키우는 데 정답은 없지만 교육을 들으니 더 바람직한
양육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아빠가 매일 화만 내는
것 같았는데 마음속으로는 저를 생각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참여자들의 후기를 통해 올바른 자녀 양육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아빠와 함께하는 요리활동 돈가스 만들기 모습

‘아버지의 사랑은 자녀의 마음에 영원히 새겨진다’는 말처럼
우리는 저마다 어린 시절 아빠와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 한 조각쯤은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부자의 탄생’에서도 아빠와 자녀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1년 동안 요리활동, 1박 2일 캠프, 연극 관람,
워터파크 나들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11월에는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4년 한 해의
사업을 돌아보는 평가회 자리를 가졌습니다.

활동에 참여했던 아빠들은 서로 활동 소감을 나누며
‘아이들이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에 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이런 기회를 마련해 준 복지관에 감사하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또한 “아빠들도 양육에 참여하는 사회문화가
형성되어 마음 편하게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관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올바른 자녀 양육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싶다는 소감도 남겼습니다.

더 나아가 참여자들은 좋은 아빠로서 첫걸음을 떼며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한
자조모임으로 발전하는 계기도 마련했습니다.

 

 

 

2024년 가을에 진행된 거제도 1박 2일 캠프 단체사진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가족 문제에 더 깊은 관심을 가지고 행복한
가족 만들기에 앞장서는 지역사회 리더의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2025년에는 지난해 쌓은 추억을 바탕으로 아버지 자조모임과
활발한 양육 정보 공유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가족 문제 해결에 더욱 힘쓸 예정입니다.

‘부자의 탄생’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