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소개
스토리
결연아동 성장보고서
한층 더 성장한 아이들을 만나봐요!
2024.07.25
홀트아동복지회는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자님과 아동을 매칭하여 후원하는 ‘향기나는 결연, 허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향기나는 결연, 허브’는 만 18세가 될 때까지 아동을 지원하는 결연후원으로
아동의 근황을 연 1회 성장보고서를 통해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응원 덕분에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향해 다가가고 있는
국내 결연아동의 성장 소식을 들려 드립니다!


초등학교 6학년 규찬이(가명)는 4살 때 우연히 참가한 마라톤 경기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였습니다.
그후로 규찬이는 꾸준하게 마라톤 대회에 참여하고 있고,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또한, 규찬이는 호기심이 많고 적극적이여서 학교 수업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발표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반에서 1등을 할 정도로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규찬이는 운동과 공부 모두 열심히 하여 다재다능한 국가대표 마라토너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마라톤을 사랑하는 규찬이가 세계적인 마라토너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랑과 응원으로 격려해 주세요!


고등학생 혜은이(가명)는 과거 아버지로부터의 학대 피해 경험과 ADHD로 인해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치료가 필요하지만, 의료비를 부담할 수 없을 만큼 경제적으로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다행히 ‘향기나는 결연, 허브’를 통해 후원자님을 만난 뒤로
꾸준한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연후원 덕분에 긍정적인 생각으로 꿈을 찾게 된 혜은이는
제과제빵에 관심을 갖고 바리스타와 파티시에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직접 만든 케이크를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눠먹는 것이 가장 행복해요!”라는 예쁜 마음을 가진 혜은이가
멋진 바리스타와 파티시에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152cm의 작은 키의 초등학생 예준이(가명)는
결연후원을 받기 시작하고 7년 뒤, 180cm의 훤칠한 키를 가진 멋진 중학생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한부모가정 아동인 예준이는 학교에서 수업을 받던 도중,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발표하는 시간에 ‘엄마’라고 답하였고,
‘나를 정말 사랑해 주시며, 일도 집안일도 멋지게 해내시는 분’이라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예준이의 발표를 들은 친구들과 선생님은 ‘어머니께서 정말 훌륭하시다’라며 입을 모아 말했고,
이는 예준이에게 2023년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기쁜 순간이었다고 합니다.
‘성우’를 꿈꾸는 예준이는 교내 방송반에도 가입하고,
녹음과 목 관리도 열심히 하며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후원자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덕분에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결연아동의 성장 과정에 함께하며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시는 후원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자님과 동행하는 홀트아동복지회가 되겠습니다.
결연후원 참여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에 힘이 되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