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소개
스토리
‘나는 솔로 12기 광수’ 변리사 이희수 후원자님의 생애 첫 기부 스토리
2023.02.24

[ 홀트와 새롭게 시작하는 인연 ]
2023년 2월 21일, 나는 솔로 12기 광수로 출연한 변리사 이희수 후원자님이 홀트아동복지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이희수 후원자님께서는 나는 솔로에 출연을 결심한 때부터 출연료 전액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를 하겠다.’라고 생각하였다고 합니다. ”방송 출연“이라는 특별한 경험이 “생애 첫 기부”라는 새로운 경험으로 이어지며 홀트아동복지회와 이희수 후원자님과의 인연이 닿았습니다.

변리사를 “사람의 꿈을 가치로 실현해 주는 직업”이라고 소개한 이희수 후원자님은 직업적 소명으로 법을 모르는 분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그리고 법을 악용하는 분들이 없도록 일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선교활동을 통해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만나면서 다음 세대 아이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하는데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이 사랑 안에서 밝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필요한 아동과 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 삼촌이 조카에게 과자를 사주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
출연료 기부라는 특별한 후원을 해주신 이희수 후원자님은 우리회의 행복한 가족 만들기 100년이라는 비전 아래 “가족을 찾아주고, 가족이 되어주고, 가족을 지켜주는 다양한 홀트의 사업”에 대한 소개를 듣고 “삼촌이 조카에게 과자를 사주는 마음으로 어려운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돕고 싶다” 며 정기 후원까지 신청해주셨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의 행복한 오늘과 내일을 위해 정기후원까지 약정해 주신 이희수 후원자님은 후원을 망설이시는 분들께 방송출연 소감을 언급하며 다음과 같은 말씀도 전해주었습니다.
“방송 출연을 할 때에도 용기가 필요했는데요. 용기를 실험해 볼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같이 후원의 기회를 갖지 못하셨던 분들 역시 용기를 내면 이렇게 나눔을 통한 사랑을 경험해볼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는 것 같아요. 더 많은 분들이 용기를 내어 사랑을 나누는 장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첫 후원의 인연이 장기 후원으로 이어진 겸손하고 진실된 이희수 변리사님의 뜻깊은 활동과 선한 영향력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특별한 후원’은 생일, 첫돌, 결혼, 팬덤 등 나만의 기념일에 나눔을 실천하는 기념일 캠페인이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을 위해 사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