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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자, 이원우·최강선 부부의 나눔 이야기

2025.02.24

  • #봉사활동
  •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 #후원자 이야기

이원우 후원자님48년간 홀트아동복지회의 아동과 가정, 장애인을 위해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11월 ‘제13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셨습니다.

이를 계기로 이원우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과 그동안 걸어오신 삶의 길을 함께 들어보며
진정한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합니다.

 

 

 

 

후원자로서의 48년, 자신도 함께 성장해온 세월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자 이원우·최강선 부부의 나눔 이야기

 

지난 1977년부터 홀트아동복지회와 인연을 맺어온 이원우 후원자님은
현대건설에 입사한 이래 부사장 자리에 오르기까지 40여 년 동안 정기후원 금액을 늘려가며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셨습니다.

부부의 결혼기념일, 아들의 군 입대와 제대, 첫 직장 입사 등 각종 기념일 후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1억 6,000만 원의 기부금을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하셨습니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자 이원우·최강선 부부의 나눔 이야기 장애인 체험활동 지원 모습
장애인 체험활동 지원 모습

더불어 퇴임 이후에는 아내 최강선 님과 함께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의 장애유형별 거주시설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정기적으로 장애인 돌봄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셨습니다.

이원우 후원자님은 “사랑받아야 할 아동과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장애인을 위한 선행은 저희 가족에게 삶의 보람이자 가슴 따뜻한 위로가 되었다”라며
“홀트아동복지회를 후원하면서 함께 성장해왔고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남을 돕는 삶을 살고 싶다”라는 소망을 밝히셨습니다.

 

 

 

 

봉사활동을 통한 새로운 삶의 기쁨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자 이원우·최강선 부부의 나눔 이야기 홀트일산복지타운 장애인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시설 환경정리 봉사활동
홀트일산복지타운 장애인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시설 환경정리 봉사활동

이원우 후원자님은 퇴직 후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가치 있는 삶을 살고자
매주 1회 아내 최강선 님, 그리고 가까운 후배 송영구 님과 함께 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계십니다.

시설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잡초 뽑기, 시설 환경정리, 그리고 홀로 외출이 어려운 장애인의 야외활동 지원에도
함께하며 일상에서의 즐거움과 새로운 경험을 나누고 있습니다.

 

 

 

 

설립자 해리 홀트 부부의 아이들을 향한 사랑을 이어가고자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자 이원우·최강선 부부의 나눔 이야기

 

“저는 정말 감사하게도 오랜 시간 직장생활을 할 수 있었어요.
이제 저는 앞으로의 시간들을 가치있게,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삶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도우면서 나눔의 기쁨을 느끼는 것에서 나온다는 생각에 기꺼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 가족 여러분!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에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신
해리 홀트 님의 정신이 이 땅에 깊이 뿌리내려 아동과 가정이 행복해지는 소중한 열매가 맺어지길 소원합니다.”


– 이원우 올림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자 이원우·최강선 부부의 나눔 이야기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자 이원우·최강선 부부의 나눔 이야기 이원우, 최강선 후원자 부부
이원우, 최강선 후원자 부부

이원우 후원자님은 퇴직 후 봉사활동 외에도 새롭게 배우기 시작한 피아노 연주, 아내 최강선 님과의 잔잔한 대화 등
소소하지만 행복으로 충만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다고 합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의미 있는 인생 여정을 묵묵히 걸어오신 이원우 후원자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후원자님의 소중한 뜻에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의 더 큰 가족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원우·최강선 후원자 부부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눠주세요!

이원우 후원자님48년간 홀트아동복지회의 아동과 가정,
장애인을 위해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11월 ‘제13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셨습니다.

이를 계기로 이원우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과 그동안
걸어오신 삶의 길을 함께 들어보며 진정한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합니다.

 

 

 

후원자로서의 48년, 자신도 함께 성장해온 세월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자 이원우·최강선 부부의 나눔 이야기

지난 1977년부터 홀트아동복지회와 인연을 맺어온
이원우 후원자님은 현대건설에 입사한 이래 부사장
자리에 오르기까지 40여 년 동안 정기후원 금액을
늘려가며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셨습니다.

부부의 결혼기념일, 아들의 군 입대와 제대, 첫 직장 입사 등
각종 기념일 후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1억 6,000만 원
기부금을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하셨습니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자 이원우·최강선 부부의 나눔 이야기 장애인 체험활동 지원 모습
장애인 체험활동 지원 모습

더불어 퇴임 이후에는 아내 최강선 님과 함께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의 장애유형별 거주시설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정기적으로 장애인 돌봄 봉사활동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셨습니다.

이원우 후원자님은 “사랑받아야 할 아동과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장애인을 위한 선행은 저희 가족에게 삶의 보람이자
가슴 따뜻한 위로가 되었다”라며 “홀트아동복지회를 후원하면서
함께 성장해왔고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남을 돕는 삶을
살고 싶다”라는 소망을 밝히셨습니다.

 

 

 

봉사활동을 통한 새로운 삶의 기쁨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자 이원우·최강선 부부의 나눔 이야기 홀트일산복지타운 장애인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시설 환경정리 봉사활동
홀트일산복지타운 장애인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시설 환경정리 봉사활동

이원우 후원자님은 퇴직 후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가치 있는 삶을 살고자 매주 1회 아내 최강선 님,
그리고 가까운 후배 송영구 님과 함께
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계십니다.

시설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잡초 뽑기,
시설 환경정리, 그리고 홀로 외출이 어려운 장애인의
야외활동 지원에도 함께하며 일상에서의 즐거움과
새로운 경험을 나누고 있습니다.

 

 

 

설립자 해리 홀트 부부의 아이들을 향한 사랑을 이어가고자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자 이원우·최강선 부부의 나눔 이야기

“저는 정말 감사하게도 오랜 시간 직장생활을 할 수 있었어요.
이제 저는 앞으로의 시간들을 가치있게,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삶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도우면서

나눔의 기쁨을 느끼는 것에서 나온다는 생각에
기꺼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 가족 여러분!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에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신 해리 홀트 님의 정신이
이 땅에 깊이 뿌리내려 아동과 가정이 행복해지는
소중한 열매가 맺어지길 소원합니다.”

– 이원우 올림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자 이원우·최강선 부부의 나눔 이야기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자 이원우·최강선 부부의 나눔 이야기 이원우, 최강선 후원자 부부
이원우, 최강선 후원자 부부

이원우 후원자님은 퇴직 후 봉사활동 외에도
새롭게 배우기 시작한 피아노 연주, 아내 최강선 님과의
잔잔한 대화 등 소소하지만 행복으로 충만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다고 합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의미 있는 인생 여정을 묵묵히 걸어오신
이원우 후원자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후원자님의 소중한 뜻에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의 더 큰 가족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원우·최강선 후원자 부부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