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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출판사 파도 길보배 대표의 후원
글쓰기와 나눔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24.01.29

‘문학출판사 파도‘는 2023년 연말 <파도시집선> 시집의 판매
모금된 인세 300만 원을 아동과 미혼한부모가정 지원을 위해 후원해 주셨습니다.

 

파도시집선의 멋진 이름처럼 시집을 펼치면 눈에 들어오는 구절이 있습니다.

 

“파도와 파도가 만나 바다를 이루는 것처럼,
당신과 내가 만나 우리가 되는 것처럼”

 

위 구절이 주는 따뜻한 느낌이 파도처럼 밀려와 온 마음을 감싸듯,
시를 쓴 작가들이 모아 주신 기부금이 홀트아동복지회에 전해진 기부금 전달식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지난 1월 11일,
홀트아동복지회에서 문학출판사 파도의 길보배 대표님
홀트아동복지회 손윤실 나눔마케팅본부장님, 권혜란 나눔지원팀장님이 만났습니다.

출판사의 대표님이라 하셔서 지긋한 연세의 후원자님을 만날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모델의 포스를 풍기는 대표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젊고 멋진 분께서 출판사의 대표님이라는 것도 놀라운데
출판을 통한 기부 프로젝트를 기획하신 대표님의 선한 영향력에 감동이 더해졌습니다.

 

 

 

 

<파도시집선>은 3개월마다 다양한 주제로
작가와 일반인 상관없이 누구나 투고할 수 있는 시를 출판하는 시집입니다.

 

 

“작품을 쓰거나 작가로 등단하는 과정은 어렵지만, 사람들이 <파도시집선>을 통해
누구나 쉽게 글을 쓰며 언제든 문학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파도시집선과 함께 기부에 참여하며
문학 외에도 세상과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각자의 의미가 모여 만들어진 하나의 <파도시집선>처럼,
기부하는 마음들이 모여 세상에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글과 사랑을 남기는 일이 <파도시집선>과 기부가 비슷한 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번 기금은 2023년 동안 <파도시집선>의 「001편지」부터 「014새벽」의 판매량을 바탕으로 마련되었고,
이후 SNS를 통해 작가님들과 시집을 구매하신 독자들의 투표로 홀트아동복지회에 기부될 수 있었습니다.

 

 

 

 

<파도시집선> 프로젝트를 통해 작가가 되는 것이 어렵지 않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길보배 대표님께서는 글쓰기뿐만 아니라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사회 문제에도 관심이 많으십니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아동, 다양한 가족의 형태로 인하여
보호받아야 할 아동의 상황들에 깊이 공감해 주시며
홀트아동복지회의 다양한 지원사업에 관심을 갖고 응원해 주셨습니다.

 

 

 

 

시집 발간을 위해 참여한 많은 분들의 인세가 모여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길보배 대표님
시를 쓰신 수많은 작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드넓은 바다처럼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한부모가정에게
위로와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홀트아동복지회가 함께 하겠습니다.

 

 

 

시집을 통해 따뜻한 나눔에 함께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홀트아동복지회에서는 함께 동참하고자 시집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파도시집선>을 통해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시인이 되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파도시집선> 인스타그램

<파도시집선>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