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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미혼한부모가정 영·유아 자녀 이유식 지원 사업 ‘맘마미(米)아’ 이야기
2023.10.26
2023년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 동안 푸드올로지의 후원으로
영·유아 자녀를 양육 중인 미혼한부모 20가정에 이유식을 제공하였습니다.
중기 이유식을 시작으로 만 6~7개월 아동부터 유아식을 먹는 만 18개월 이하의 아동까지,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영양소가 듬뿍 담긴 이유식을 정성껏 제공했는데요.
마음이 통했는지 아이들은 이유식을 먹기 전보다 먹은 후 키와 몸무게가 쑥쑥 성장하였고,
엄마들은 영양 가득한 이유식을 지원받아 양육 및 경제적 스트레스가 감소하였다고 합니다.
‘맘마미(米)아’의 생생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실까요?

“집에서는 고기 같은걸 따로 잘 챙겨줄 수도 없고, 영양소도 챙기지 못했어요.
밥에 김을 싸서 주거나 모닝빵 등으로 끼니를 챙기는데 ‘맘마미(米)아’ 덕분에 여러 영양소가 들어있는 밥을 먹일 수 있었고, 규칙적으로 식사도 할 수 있었어요.
아이가 6개월 동안 많이 큰 것 같아요. 이유식에 고기알갱이들이 많이 들어 있어 아이가 맛있게 먹었어요.”

“제 아이는 작게 태어나 걱정이 많았는데요.
다른 아이들보다 먹는 양이 작은 것 같아 항상 조금씩 여러 번 먹는 편이예요.
‘맘마미(米)아’를 지원 받게 되어 꾸준히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는 이유식을 먹일 수 있어
제 아이의 먹는 양도 점차 커지는 것 같아 ‘잘 성장해주겠다’하는 마음에 걱정도 한시름 덜었어요.
밥도 한 공기를 다 먹는 걸 보니 저절로 뿌듯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특히 아이가 유독 좋아하는 참깨 새송이 버섯 이유식을 잘 먹는걸 보고 아이의 취향도 알게 되었어요.
이유식 지원 덕분에 아이의 식성까지 알게 되니 너무 감사했어요!”

“아이가 이유식을 너무 잘 먹었어요. 덕분에 잘 성장했어요.
‘맘마미(米)아’가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계속 지원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아파서 잘 먹지 못하는데 하루에 한 번씩 규칙적으로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는 이유식을 먹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부모가정에 이유식을 후원해주신 푸드올로지에 감사드립니다.
홀트아동복지회 한부모지원센터는
한부모가정의 자녀와 엄마들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응원하며 지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