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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스토리

부동산공법 1타 강사 오시훈 후원자와의 만남
시설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의 ‘키다리 아저씨’

2024.10.31

  • #드림하이
  • #후원자
  • #파랑새꿈을향한날갯짓

부동산공법 1타 강사로 탁월한 강의와 예비 수험생들의
합격을 위해 진심 어린 응원을 아끼지 않는 오시훈 교수님.

지난해 연말 이루어진 홀트아동복지회 후원에서부터 올 여름
개최된 ‘파랑새 7기 자립캠프’ 참여에 이르기까지
시설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의 아름다운 꿈을 지지하고
후원하는 멋진 ‘키다리 아저씨’로 그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시설청소년’이란?
아동 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등에서 생활하는 청소년입니다.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이란?
아동 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등에서 생활하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어 생활하던 시설에서 나와
홀로 자립해야 하는 청년입니다.

 

9월의 어느 날, 오시훈 교수님의 일터 에듀윌을 찾아
후원자님이 생각하는 나눔의 가치와 비전을 들어보았습니다.

 

 

 

오시훈-에듀윌-부동산공법-후원-키다리아저씨-홀트아동복지회

지난해 12월, 오시훈 후원자님은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동산공법 특강과 서적판매 수익을 통해 마련된 소중한
후원금 2,000만 원을 시설청소년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써달라며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해주었습니다.

특강에 참여한 예비 공인중개사들에게는

“여러분의 공부가 시설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들의 빛나는
꿈을 응원하는 기댈 어른의 역할을 하는 것이기도 하다”

라며 나눔활동의 참뜻을 알려주었습니다.

 

 

 

오시훈-에듀윌-부동산공법-후원-키다리아저씨-홀트아동복지회

수업을 듣는 학생들 중 “공인중개사가 되면 오시훈 교수님처럼
수익을 후원하겠다”
며 나눔 실천의지를 보이는 수험생들이
있어 더욱 힘내서 강의에 임하게 된다는 오시훈 후원자님은
“제 생각에 나눔은 의무가 되어야 한다” 고 강조합니다.

 

“나 하나를 통해 세상이 바뀔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행함으로 나눔이 시작되는 것이기에
기부하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오시훈-에듀윌-부동산공법-후원-키다리아저씨-홀트아동복지회

오시훈 후원자님은 에듀윌 공인중개사 대표 강사인
이영방 교수, 신대운 교수와 함께 지난 7월,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2박 3일간 진행된 ‘파랑새 7기 자립캠프’에도
참여해 시설청소년들이 사회에서의 홀로서기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알찬 강의를 펼쳐주었습니다.

이번 캠프에서 세 분의 교수님들은 자립 후 꼭 알아두어야 할
주택 선택 체크리스트 등 부동산 지식과 공공·민간 단체의
자립준비청년 대상 정책 및 서비스, 주택임대계약 시 유의해야
할 법지식 등을 세심하고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오시훈-에듀윌-부동산공법-후원-키다리아저씨-홀트아동복지회

생활 꿀팁 강의에 이어 신대운 교수님의 부인 박유진님의
피부관리와 메이크업 강연까지 진행되었는데요. 한창
외모에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습니다.

이날 교수님들과 부부동반으로 참여한 세 아내 분들은 엄마의
마음으로 깜짝 선물을 준비하는 한편, 후원으로 이루어진
바비큐 파티에서 아이들이 맛있는 고기를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고기 굽는 활동에도 기꺼이 참여했습니다.

 

 

 

오시훈-에듀윌-부동산공법-후원-키다리아저씨-홀트아동복지회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난 이후 후원자로서 더 행복해졌어요.

경제적인 이유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시설청소년을 위한
기부가 계속되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공인중개사 강의를 듣는 학생들을 통해서도 지금처럼
나눔의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오시훈-에듀윌-부동산공법-후원-키다리아저씨-홀트아동복지회

오시훈 후원자님은 첫 후원 이후 “홀트아동복지회의
진정성 있는 사업내용을 들으니 기금이 더 필요할 것 같아
1,000만 원 더 기부했습니다. 알아서 잘 써주세요!”
라며
추가 후원의 뜻을 밝혔습니다.

 

 

 

대학생-해외-봉사-활동-드림하이-홀트아동복지회-윤택-오시훈-몽골-홀트-드림센터

덕분에 ‘파랑새 7기 자립캠프’ 외에도
‘도움을 받던 아이가 도움을 주는 어른이 되다’라는 주제로
실시된 대학생 자립준비청년의 해외봉사활동
‘드림하이’
사업을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우연일까요? “아이들이 사랑과 응원을 받은 만큼
나누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해요”
라는 오시훈 후원자님
뜻에 딱 맞는 후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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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중학교 2학년 기술수업 시간에 제도 실력을 칭찬해주신 선생님
덕분에 건축학과라는 구체적인 진로를 일찌감치 결정할 수
있었고, 대학생 때 다양한 경험을 통해 가르치는 재능과 재미를
느껴 학원 강사가 되었다는 오시훈 후원자님은
“제가 꿈을 이룬 것처럼 시설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그 과정에 함께하는 ‘오시훈 장학재단’을 만들고 싶다”
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1타 강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쉽진 않았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며 후원도 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라고 귀띔합니다.

 

 

 

강의만큼이나 열정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카리스마의 주인공,
오시훈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하고, 텀블러도 선물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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