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소개
스토리
사회적 고립 가구와 주민 관계망 확대를 위한 마을 돌봄 지원사업,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사이사이’
2025.02.06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인 ‘고립’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관심’과 ‘관계’라는 생각으로 ‘사이사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은 이웃 ‘사이’를 돌아보고 관계를 정상화하여 사회관계망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2024년 열심히 달려온 ‘사이사이’의 성과를 소개합니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에서는 사업 실시를 위해 먼저 사회적 고립 가구를 돌봐줄 지역주민 10명을 모집했습니다.
평소 하남시와 주변 이웃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주민들이 기꺼이 ‘이웃 사이 지킴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이웃 사이 지킴이들이 전문적이고 조직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대상자 기초상담 교육, 사회적 고립 가구와 이웃 돌봄, 자살 예방 교육, 마을 활동가(리더) 교육, 응급상황 대처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지킴이들은 전문 자원봉사자로서 이웃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매월 1회 정기모임을 통해 서로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고립된 이웃 발굴과 서비스 계획을
함께 수립해 고립 가구 당사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주민 주도 활동도 펼쳤습니다.


이웃 사이 지킴이들은 대상자 모집을 위해 지역사회에 직접 찾아가 ‘사이사이’ 사업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사업에 대해 널리 알리고 문제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주민들은 “사회적 고립이나 고독사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캠페인을 통해 중요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로 인식하게 되었다”,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웃 사이 지킴이들은 2인 1조로 활동하며 고립 가구 총 20명의 이웃이 되어주었습니다.
혼자 외출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주민에게는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외출을 돕고, 가정 내 정리 정돈을 함께하면서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안내도 했습니다.
또한 원예, 요가, 나들이와 같은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다른 이웃을 만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정서 지원과 교류 활동을 경험한 대상자는 “복지관을 통해 속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가 생긴 것 같다”라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사이사이’ 사업은 하남시 구도심 5곳의 행정동에 거주하고 있는 환경적으로 낙후된 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 담당 주무관들도 사업에 적극 동참해 복지관과 함께 네트워크 회의에 참여했습니다.
행정복지센터와의 협업은 고립 가구를 발굴하고 진행 상황을 신속하게 공유해
효과적으로 사업 진행을 이끌 뿐만 아니라 대상자가 복지관을 직접 찾아와야 하는 어려움을 줄이고
지역 안에서 조금씩 사회로 나설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네트워크를 활용하기 위해 오리엔테이션에
이웃 사이 지킴이와 행정복지센터 주무관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지원체계가 더욱 공고해지길 기대합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고립 가구에 관심을 가지고 2년 차에 접어든 ‘사이사이’ 사업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 쌓은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이웃 사이 지킴이 봉사자, 지역주민, 고립 가구와 함께하는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 힘쓸 예정입니다.
앞으로 한층 더 발전할 ‘사이사이’ 사업의 행보에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함께 동참해주세요!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인 ‘고립’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관심’과 ‘관계’라는 생각으로
‘사이사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은 이웃 ‘사이’를 돌아보고 관계를 정상화하여
사회관계망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2024년 열심히 달려온 ‘사이사이’의 성과를 소개합니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에서는
사업 실시를 위해 먼저 사회적 고립 가구를
돌봐줄 지역주민 10명을 모집했습니다.
평소 하남시와 주변 이웃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주민들이
기꺼이 ‘이웃 사이 지킴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이웃 사이 지킴이들이 전문적이고 조직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대상자 기초상담 교육,
사회적 고립 가구와 이웃 돌봄, 자살 예방 교육, 마을
활동가(리더) 교육, 응급상황 대처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지킴이들은 전문 자원봉사자로서
이웃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매월 1회 정기모임을 통해 서로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고립된 이웃 발굴과 서비스 계획을 함께 수립해 고립 가구
당사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주민 주도 활동도 펼쳤습니다.


이웃 사이 지킴이들은 대상자 모집을 위해 지역사회에
직접 찾아가 ‘사이사이’ 사업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사업에 대해 널리 알리고 문제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주민들은 “사회적 고립이나 고독사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캠페인을 통해 중요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로
인식하게 되었다”,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웃 사이 지킴이들은 2인 1조로 활동하며
고립 가구 총 20명의 이웃이 되어주었습니다.
혼자 외출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주민에게는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외출을 돕고, 가정 내 정리 정돈을 함께하면서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안내도 했습니다.
또한 원예, 요가, 나들이와 같은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다른 이웃을 만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정서 지원과 교류 활동을 경험한 대상자는
“복지관을 통해 속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가 생긴 것
같다” 라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사이사이’ 사업은 하남시 구도심 5곳의
행정동에 거주하고 있는 환경적으로 낙후된
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 담당 주무관들도 사업에 적극 동참해
복지관과 함께 네트워크 회의에 참여했습니다.
행정복지센터와의 협업은 고립 가구를 발굴하고
진행 상황을 신속하게 공유해 효과적으로 사업 진행을
이끌 뿐만 아니라 대상자가 복지관을 직접 찾아와야 하는
어려움을 줄이고 지역 안에서 조금씩 사회로 나설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네트워크를 활용하기 위해
오리엔테이션에 이웃 사이 지킴이와 행정복지센터 주무관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지원체계가
더욱 공고해지길 기대합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고립 가구에 관심을 가지고
2년 차에 접어든 ‘사이사이’ 사업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 쌓은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이웃 사이 지킴이 봉사자, 지역주민, 고립 가구와 함께하는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 힘쓸 예정입니다.
앞으로 한층 더 발전할 ‘사이사이’ 사업의 행보에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함께 동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