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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은 후원자의 꽃꽂이 재능기부,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크리스마스의 설렘이 가득했던 ‘아침뜰 플라워 클래스’

2025.01.13

  • #재능기부
  • #아침뜰
  • #크리스마스

지난 2024년 10월 29일 홀트아동복지회의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아침뜰에 ‘미리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습니다.
플라워숍 ‘꽃길’ 대표이자 아침뜰 후원자신혜은 강사님의 재능기부로 플라워 클래스가 진행된 것인데요.

‘꽃길’은 아침뜰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대전사랑메세나(대표 김진혁)의 협력업체입니다.

모든 걱정은 잊고 오직 나와 나무에만 집중했던 힐링의 시간을 만나보겠습니다.

 

 

 

 

 

이번 플라워 클래스에는 아침뜰에서 생활하고 있는 9명의 엄마들이 참여해 편백과 더글라스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미니 트리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연말을 앞두고 진행된 플라워 클래스는 참여한 모든 이에게 다가올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전해주었습니다.

클래스를 이끈 신혜은 강사님은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전문 플로리스트입니다.
매년 한 해 동안 느꼈던 감사함을 꽃꽂이 재능기부로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자 3년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아침뜰 한부모 가족들에게 향긋하고 편안한 힐링의 시간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편백과 더글라스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미니 트리에서 풍겨나는 향기 덕분에 아침뜰 엄마들은 작업하는 내내 자연 속에 있는 듯한 상쾌함을 느꼈습니다.

가지 하나하나 컨디셔닝 작업을 거쳐 길이를 조정하고 바구니 속 플로랄폼(꽃꽂이용 스펀지)에 꽂으며
트리 만들기에 집중하다 보니 한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엄마들은 일상 속 걱정과 고민에서 잠시 벗어나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했습니다.
손끝으로 느낀 자연의 질감과 완성된 결과물은 클래스에 참여한 엄마들에게 성취감과 기쁨을 안겨 주었습니다.

참여자들은 “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플라워 클래스를 하다 보니 어릴 적 추억이 생각났다. 나도 아이에게 따뜻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줘야겠다”
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플라워 클래스는 단순히 꽃꽂이를 배우는 것을 넘어 홀로 아동 양육을 감당해야 하는 엄마들에게
힐링과 새로운 에너지를 선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연의 향기와 더불어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웃음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따뜻함을 나눴습니다.
또한 미니 트리를 완성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여유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와 아침뜰은 ‘희망을 꿈꾸는 아침뜰’이라는 모토 아래
한부모 가족이 더욱 희망차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재능기부를 통해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주신 플로리스트 신혜은 강사님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벼랑 끝에 몰린 엄마와 아기를 함께 지켜주세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캠페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지난 2024년 10월 29일 홀트아동복지회의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아침뜰
‘미리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습니다.

플라워숍 ‘꽃길’ 대표이자 아침뜰 후원자신혜은 강사님의
재능기부로 플라워 클래스가 진행된 것인데요.

‘꽃길’은 아침뜰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대전사랑메세나(대표 김진혁)의 협력업체입니다.

모든 걱정은 잊고 오직 나와 나무에만
집중했던 힐링의 시간을 만나보겠습니다.

 

 

 

이번 플라워 클래스에는 아침뜰에서 생활하고 있는 9명의
엄마들이 참여해 편백과 더글라스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미니 트리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연말을 앞두고 진행된 플라워 클래스는 참여한
모든 이에게 다가올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전해주었습니다.

클래스를 이끈 신혜은 강사님은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전문 플로리스트입니다.

매년 한 해 동안 느꼈던 감사함을
꽃꽂이 재능기부로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자
3년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아침뜰 한부모 가족들에게 향긋하고
편안한 힐링의 시간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편백과 더글라스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미니 트리에서
풍겨나는 향기 덕분에 아침뜰 엄마들은 작업하는 내내
자연 속에 있는 듯한 상쾌함을 느꼈습니다.

가지 하나하나 컨디셔닝 작업을 거쳐 길이를 조정하고
바구니 속 플로랄폼(꽃꽂이용 스펀지)에 꽂으며
트리 만들기에 집중하다 보니 한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엄마들은 일상 속 걱정과 고민에서
잠시 벗어나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했습니다.
손끝으로 느낀 자연의 질감과 완성된 결과물은 클래스에
참여한 엄마들에게 성취감과 기쁨을 안겨 주었습니다.

참여자들은 “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플라워 클래스를 하다 보니
어릴 적 추억이 생각났다. 나도 아이에게 따뜻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줘야겠다”
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플라워 클래스는 단순히 꽃꽂이를 배우는 것을 넘어
홀로 아동 양육을 감당해야 하는 엄마들에게
힐링과 새로운 에너지를 선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연의 향기와 더불어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웃음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따뜻함을 나눴습니다.
또한 미니 트리를 완성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여유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와 아침뜰은 ‘희망을 꿈꾸는 아침뜰’이라는
모토 아래 한부모 가족이 더욱 희망차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재능기부를 통해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주신
플로리스트 신혜은 강사님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벼랑 끝에 몰린 엄마와 아기를 함께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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