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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후기 ①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2025.03.20

  • #양육 물품 지원
  •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 #한부모지원센터

“저는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게 없는 엄마였습니다.
출산 예정일은 다가오는데 어떤 준비도 할 수 없어 막막했습니다.
그때 도움의 손길을 건네준 곳이 홀트아동복지회의 위기미혼모자가정 긴급지원사업이었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2024년 1월부터 위기상황으로 긴급지원이 필요한 미혼한부모 가정의
건강한 일상 생활을 돕기 위해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부모가정이란?
미혼, 이혼, 사별 등의 상황으로 부 또는 모가 만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가족을 뜻함

 

 

 

 

쉽지 않았던 시간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후기 ①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시작은 평범하지만 설렘 가득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행복한 미래를 꿈꿨고, 천사 같은 첫아이를 만났으니까요.

하지만 둘째를 임신한 후 남편이 저를 떠나며 그 미래는 꿈꿀 수 없게 됐습니다.

양육비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 펜션 청소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힘겹게 생계를 이어왔습니다.
그러나 임산부의 몸으로 모든 게 쉽지 않았고, 당장 태어날 아이의 출산 용품을 살 수 없어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홀로 견뎌야 했던 출산의 순간들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후기 ①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부모님이 계시지만, 도움을 주실 상황도 아니고 평상시 교류가 없었기에 손을 내밀 수 없었습니다.
출산도 양육도 누구의 도움 없이 홀로 해야 했습니다.

둘째가 태어나고 어느 정도 자라고 나면 일을 구해서 열심히 아이 양육에 힘쓸 생각입니다.
제 두 손으로 두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니까요.
하지만, 경제 활동도 할 수 없는 지금의 현실은 너무나 가혹하기만 합니다.

가장 걱정되는 건 2월에 태어난 아이의 양육 물품입니다.
아이를 키우려면 많은 용품이 필요한데, 현재 경제적 활동이 없는 저로서는 양육물품을 준비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이는 열심히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엄마인 저는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우울하기만 합니다.

 

 

 

 

다시 갖게 된 꿈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후기 ①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사업 후기 사진 ⓒ사업 참여자

힘든 현실에 지쳐갈 무렵, 홀트아동복지회의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사업을 알게 됐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아이를 키우는 데 필요한 용품을 구할 수 있었고, 둘째를 맞이할 준비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만약, 이러한 지원이 없었다면, 출산 후 아이를 돌보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용품이 없어 큰 어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지금 저는 홀트아동복지회의 도움으로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두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언젠가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제게는 큰 희망이었던 홀트아동복지회의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사업이 다른 미혼한부모 가정에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기댈 곳 없어 홀로 현실에 맞서야 하는 미혼한부모 가정이 많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세요.

 

 

미혼한부모 가정의 더 나은 미래를 응원하기

“저는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게 없는 엄마였습니다. 출산
예정일은 다가오는데 어떤 준비도 할 수 없어 막막했습니다.
그때 도움의 손길을 건네준 곳이 홀트아동복지회의

위기미혼모자가정 긴급지원사업이었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2024년 1월부터 위기상황으로 긴급지원이
필요한 미혼한부모 가정의 건강한 일상 생활을 돕기 위해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부모가정이란?
미혼, 이혼, 사별 등의 상황으로 부 또는 모가

만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가족을 뜻함

 

 

 

쉽지 않았던 시간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후기 ①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시작은 평범하지만 설렘 가득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행복한 미래를 꿈꿨고, 천사 같은 첫아이를 만났으니까요.

하지만 둘째를 임신한 후 남편이 저를 떠나며
그 미래는 꿈꿀 수 없게 됐습니다.

양육비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 펜션 청소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힘겹게 생계를 이어왔습니다. 그러나 임산부의
몸으로 모든 게 쉽지 않았고, 당장 태어날 아이의
출산 용품을 살 수 없어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홀로 견뎌야 했던 출산의 순간들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후기 ①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부모님이 계시지만, 도움을 주실 상황도 아니고 평상시 교류가
없었기에 손을 내밀 수 없었습니다. 출산도 양육도 누구의
도움 없이 홀로 해야 했습니다.

둘째가 태어나고 어느 정도 자라고 나면 일을 구해서 열심히
아이 양육에 힘쓸 생각입니다. 제 두 손으로 두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니까요. 하지만, 경제 활동도
할 수 없는 지금의 현실은 너무나 가혹하기만 합니다.

가장 걱정되는 건 2월에 태어난 아이의 양육 물품입니다.
아이를 키우려면 많은 용품이 필요한데, 현재 경제적 활동이
없는 저로서는 양육물품을 준비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이는
열심히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엄마인 저는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우울하기만 합니다.

 

 

 

다시 갖게 된 꿈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후기 ①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사업 후기 사진 ⓒ사업 참여자

힘든 현실에 지쳐갈 무렵, 홀트아동복지회의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사업을 알게 됐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아이를
키우는 데 필요한 용품을 구할 수 있었고, 둘째를 맞이할
준비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만약, 이러한 지원이 없었다면, 출산 후 아이를 돌보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용품이 없어 큰 어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지금 저는 홀트아동복지회의 도움으로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두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언젠가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제게는 큰 희망이었던 홀트아동복지회의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사업이 다른 미혼한부모 가정에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기댈 곳 없어 홀로 현실에 맞서야 하는
미혼한부모 가정이 많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세요.

 

 

미혼한부모 가정의 더 나은 미래를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