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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신 전국·서울후원회장 취임 및 탑리더스 위촉식
나누고 싶다면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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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수), 홀트아동복지회에서는
서울후원회 주최 신년하례식이 실시되었습니다.

신년하례식은 홀트아동복지회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서울후원회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매년 반가운 만남과 신년 덕담이 오고 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신년하례식에서는 서울후원회 서영자 고문, 김경희 고문, 이수진 고문,
김은호 고문, 김정순 총무, 정영자 부회장, 최명신 회장이 참석하신 가운데
전국·서울후원회장 이취임식과 최명신 신임 회장님의 홀트아동복지회 고액후원자 탑리더스 위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2022년부터 2년간 전국·서울후원회장으로 봉사해 오신 김은호 고문님께서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홀트아동복지회 직원분들을 보았을 때, ‘작은 영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막에서의 물 한 잔과 오아시스의 물 한 잔의 의미가 다르듯이
홀트아동복지회 직원 여러분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오아시스의 물’ 같은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한 분 한 분 모두가 작은 영웅입니다. 지치지 마시고 힘내세요!”


라는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신임 전국·서울후원회 최명신 회장님께서는
지난 2016년부터 후원회 활동을 해오셨고, 2년의 부회장직을 거쳐 회장에 오르시게 되었는데요.
최명신 회장님의 가족 중, 선배 후원회원님이 계시는데,
바로 어머니이신 서화자님입니다.

서화자님은 80~90년대에 홀트 일산복지타운의 장애인 봉사를 시작으로 서울후원회 활동을 시작하셨으며,
후원회를 은퇴하시며 딸인 최명신 회장님이 이어서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을 위한 뜻깊은 일들을 펼칠 수 있도록 추천하셨습니다.

 

 

 


“어머님을 통해 홀트아동복지회 후원회 입회를 제안받았을 때,
‘봉사할 상황이 되었을 때 하고 싶다’라고 말씀드렸더니
‘봉사와 나눔은 준비된 다음에 시작하면 할 수 없다’라는 어머니의 말씀에 후원회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봉사는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얻어 가고, 채워가며, 나누는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후원회 활동을 하며 얻어 가는 것이 더 많습니다.
후원회 선배님들께서 생활의 지혜와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모든 것들이 특별합니다.”


최명신 회장님은 겸손한 자세로 책임과 정성을 다하여 후원회 활동에 임하실 것이며,
전국후원회 활성화를 위해 후원자 개발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탑리더스 위촉으로 후원해 주신 1,000만 원의 기금은
2024년 자립준비청년의 가전제품과 생필품으로 지원되어
사회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전해질 예정입니다.

신년하례식에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직원들을 격려하는 마음으로
서울후원회 박영옥 고문님께서 식사와 음료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2024년에도 홀트아동복지회 임직원 모두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4년 청룡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홀트아동복지회의

전국후원회와 서울후원회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후원회 가입 문의 : 나눔마케팅 본부 나눔지원팀 (02-331-7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