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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길테구 아동·가족 발달 및 보호부와 MOU 체결 ‘몽골 아동과 가족의 더욱 튼튼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2025.01.06

  • #몽골 홀트드림센터
  • #해외아동지원
  • #국제개발협력

홀트아동복지회는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몽골 홀트드림센터를 운영하여 해외 빈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합니다.

지난해 11월 12일 진행된 ‘몽골 울란바토르시 길테구 아동·가족 발달 및 보호부’와의 MOU 체결 소식과
빈곤 가정 및 아동·청소년들에게 제공한 다양한 지원 내용을 소개합니다.

 

 

 

 

‘몽골 홀트드림센터-몽골 울란바토르시 칭길테구 아동·가족 발달 및 보호부’ MOU 체결

 

아이들에게 더욱 든든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홀트아동복지회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이와 함께 지역 내 행정센터와의 협력 또한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2024년 11월 12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길테구 아동·가족 발달 및 보호부’와 MOU 체결을 맺고
빈곤 가정과 아동·청소년 대상 사회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에 서로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더욱 다채로운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몽골 홀트드림센터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욱 튼튼한 울타리가 되기 위한 목표를 이뤄가고 있습니다.

 

 

 

 

몽골 홀트드림센터 아동 활동

 

몽골 홀트드림센터는 빈곤 지역 아동이 충분한 교육을 받고,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2014년 울란바토르시 바앙주르흐구 1센터 개소 이래 연간 약 8,000명 이상의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아동보호 사업을 운영해 왔습니다.

또한 2019년부터는 울란바토르시 길테구 2센터에서 종합적인 아동복지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방과 후 혼자 있는 아동들을 안전하게 지키고 학교에서 부족했던 교육을 보충 및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방과 후 수업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이와 더불어 아동 점심 급식 사업, 정기 건강검진, 문화 체험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 사업을 통해
몽골 아동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게르촌을 둘러싼 나무 울타리

 

몽골 홀트드림센터에는 매일 약 60명의 아동이 방문하여 ‘방과 후 교실’ 수업과 점심 급식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몽골 홀트드림센터가 자리 잡고 있는 게르촌의 아동들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맞벌이 부모님을 기다리며 집에서 홀로 TV를 보거나 무료하게 지내곤 합니다.

게르촌은 나무 골조로 만들었기 때문에 아동들은 범죄 위험성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런 아동들을 지키기 위해 개소된 몽골 홀트드림센터에서 아동들은 친구들과 함께 놀거나 선생님의 보호 아래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이렇게 몽골 홀트드림센터는 몽골 게르촌 아동들이 겪고 있는 보호의 빈자리를 채워주고 있습니다.

 

 

 

 

몽골 홀트드림센터 아동 급식 제공

 

몽골 홀트드림센터를 다니는 바흘라와 바흘라의 엄마는 몽골 홀트드림센터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바흘라의 엄마는 심각한 알코올 중독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찾지 못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집을 비워야 합니다.
가난에 시달려 끼니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했지만 이제 바흘라는 동생과 함께 홀트드림센터를 다니며
점심과 저녁 급식을 제공받아 기초 영양 섭취가 가능해졌습니다.

그리고 센터의 대문이었던 나무 울타리를 바흘라 가정에 선물해 홀트드림센터를 지키고 있던 든든한 울타리가 바흘라의 가정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몽골 아동들과 함께

 

자율주행기술과 Chat GPT가 도입되어 많은 이들이 편리한 삶을 누리는 시대이지만
지구 반대편 몽골에는 여전히 전기와 수도, 화장실 시설이 부족해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성장해야 하는 아동들이 있습니다.

몽골 홀트드림센터는 몽골 빈민 가정 아동들에게 지난 10년간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었습니다.

하지만 홀트아동복지회와 몽골 홀트드림센터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몽골의 빈민 지역 아이들의 충분한 자립과 교육 수준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몽골 아이들을 함께 도와주세요!

홀트아동복지회는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몽골 홀트드림센터를 운영하여
해외 빈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합니다.

지난해 11월 12일 진행된 ‘몽골 울란바토르시 칭길테구
아동·가족 발달 및 보호부’와의 MOU 체결 소식과 빈곤 가정
및 아동·청소년들에게 제공한 다양한 지원 내용을 소개합니다.

 

 

 

‘몽골 홀트드림센터-몽골 울란바토르시 칭길테구 아동·가족 발달 및 보호부’ MOU 체결

아이들에게 더욱 든든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홀트아동복지회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이와 함께 지역 내 행정센터와의 협력 또한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2024년 11월 12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길테구 아동·가족 발달 및 보호부’와 MOU 체결을 맺고
빈곤 가정과 아동·청소년 대상 사회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에 서로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더욱 다채로운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몽골 홀트드림센터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욱 튼튼한
울타리가 되기 위한 목표를 이뤄가고 있습니다.

 

 

 

몽골 홀트드림센터 아동 활동

몽골 홀트드림센터는 빈곤 지역 아동이 충분한 교육을 받고,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2014년
울란바토르시 바앙주르흐구 1센터 개소 이래
연간 약 8,000명 이상의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아동보호 사업을 운영해 왔습니다.

또한 2019년부터는 울란바토르시 칭길테구 2센터에서
종합적인 아동복지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방과 후 혼자 있는 아동들을 안전하게 지키고 학교에서
부족했던 교육을 보충 및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방과 후 수업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이와 더불어 아동
점심 급식 사업, 정기 건강검진, 문화 체험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 사업을 통해 몽골 아동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게르촌을 둘러싼 나무 울타리

몽골 홀트드림센터에는 매일 약 60명의 아동
방문하여 ‘방과 후 교실’ 수업과 점심 급식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몽골 홀트드림센터가 자리 잡고 있는 게르촌의 아동들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맞벌이 부모님을 기다리며
집에서 홀로 TV를 보거나 무료하게 지내곤 합니다.

게르촌은 나무 골조로 만들었기 때문에
아동들은 범죄 위험성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런 아동들을 지키기 위해 개소된
몽골 홀트드림센터에서 아동들은 친구들과 함께 놀거나
선생님의 보호 아래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이렇게 몽골 홀트드림센터는 몽골 게르촌 아동들이
겪고 있는 보호의 빈자리를 채워주고 있습니다.

 

 

 

몽골 홀트드림센터 아동 급식 제공

몽골 홀트드림센터를 다니는
바흘라와 바흘라의 엄마는 몽골 홀트드림센터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바흘라의 엄마는 심각한 알코올 중독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찾지 못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집을 비워야 합니다.

가난에 시달려 끼니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했지만
이제 바흘라는 동생과 함께 홀트드림센터를 다니며 점심과
저녁 급식을 제공받아 기초 영양 섭취가 가능해졌습니다.

그리고 센터의 대문이었던 나무 울타리를
바흘라 가정에 선물해 홀트드림센터를 지키고 있던
든든한 울타리가 바흘라의 가정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몽골 아동들과 함께

자율주행기술과 Chat GPT가 도입되어
많은 이들이 편리한 삶을 누리는 시대이지만 지구 반대편
몽골에는 여전히 전기와 수도, 화장실 시설이 부족해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성장해야 하는 아동들이 있습니다.

몽골 홀트드림센터는 몽골 빈민 가정 아동들에게
지난 10년간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었습니다.

하지만 홀트아동복지회와 몽골 홀트드림센터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몽골의 빈민 지역 아이들의 충분한
자립과 교육 수준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몽골 아이들을 함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