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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후원
탑리더스 권익도, 김현주 위원의 Love in Action
2023.10.20
최근 홀트아동복지회 탑리더스 권익도, 김현주 위원께 감사패를 전달하는 반가운 만남이 있었습니다.

2007년부터 후원을 하신 탑리더스 권익도, 김현주 위원은
16년 전, 후원 업무 실무자였던 홀트아동복지회 신미숙 회장과도 깊은 인연이 있습니다.
당시 권익도, 김현주 위원은 국내·외 아동을 위한 봉사활동과 후원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실천하였고,
그동안 1억 1천만 원을 후원하여 감사함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누군가를 위한 기부가 아닌,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기부’
권익도, 김현주 위원은 경제적 수입이 늘어날 때마다 정기후원금을 늘렸고,
2010년 홀트아동복지회 고액기부자 탑리더스 그룹을 발족하며 1대 회장으로 위촉되었습니다.

권익도, 김현주 위원은 보다 많은 후원자의 참여를 이끌어
후원자 개발 및 우리회 첫 해외 사업의 시작에 큰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탑리더스는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를 실천하는 고액기부자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왔으며,
권익도, 김현주 위원이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일을 확산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어
최근 65번째 탑리더스가 위촉되는 등의 기쁜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었습니다.

‘나눔을 해보니 정말 행복합니다.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스스로 행복해지는 경험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설립자 해리 홀트, 버다 홀트 부부가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 어려워 국가가 아동복지에 책임을 다할 수 없었던 시절,
이 땅의 아이들을 위해 전 재산을 헌납하고 평생을 헌신하여 세워진 기관입니다.”

“60~70년대를 살아보지 않은 분들은 모를 거예요.
지금은 시설 아동에 대한 지원도 많고, 아동 인권에 대한 개념을 누구나가 갖고 있지만 우리나라가 정말 힘들게 살았습니다.
제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저도 어렵게 살았지만 반에 시설 아동들, 즉 고아가 정말 많았어요.”

“세상은 바뀌었지만 가족과 어른들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은 여전히 많습니다.
사랑이 시작이었던 설립자 부부의 홀트아동복지회 설립 취지가 너무 좋았고,
창립 68주년이 지난 지금도 아동의 행복을 위한 사회복지를 정말 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홀트아동복지회 후원자이기도 하고요.”

“보다 많은 사람들이 후원을 실천하여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행복해지셨으면 합니다.”
국내·외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되어주신 권익도, 김현주 위원님.
아동과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로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