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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일산요양원 가족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한 2024 착한송년회 ‘Show me the heart’

2025.01.16

  • #다솜나눔
  • #홀트일산요양원
  • #하리
  • #너나우리
  • #옹달샘

홀트일산요양원의 2024 착한송년회 ‘Show me the heart(네 마음을 보여줘)’
지난 2024년 12월 7일, 자원봉사자 40명홀트일산요양원 가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송년회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해 더욱 뜻깊었는데요.
감사와 기쁨이 넘쳤던 송년회 현장을 만나볼까요?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착한송년회는 4개의 봉사단이 함께합니다.
이 행사를 처음 시작한 대한항공 사내 봉사단인 ‘다솜나눔’, 매월 정기적으로 이용인들을 만나러 와 주시는 ‘옹달샘’,
매년 바비큐와 부침개를 직접 만들어 주시는 ‘너나우리’, 이용인들의 나들이를 도와주시는 ‘하리’에서 힘을 모아 주셔서 풍성한 송년회가 되었습니다.

봉사자들은 직접 300줄의 김밥을 만들어 홀트일산요양원 가족들에게 전달했고, 100여 명의 장애인들을 위해 성탄 선물 꾸러미 구디백도 준비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모은 후원금으로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

 

 

 

 

김밥 만들기에 열심인 봉사자들

봉사자들은 팀을 나눠 장애인들이 거주하는 각 방을 찾아가 김밥을 비롯해 케이크와 치킨 등 각종 간식과 성탄 선물을 건넸습니다.
장애인 가족들과 함께 캐럴을 부르며 인사를 나눌 때는 봉사자들의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봉사자들은 “정말 행복해하셔서 너무 감동적이었다”, “가슴이 뭉클해서 눈물이 날 뻔했다”, “다음에 꼭 다시 오겠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한 봉사자들과 매직유랑단의 마술 공연

점심 후에는 신나는 무대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대한항공 다솜나눔의 유병기 봉사자님의 진행과 김신 기장님의 멋진 노래를 시작으로 고양버스커즈 공연팀 ‘매직유랑단’의 마술 공연,
‘베이비스’의 댄스 공연, ‘통기타젬스’의 노래 공연 등 멋진 공연이 펼쳐져 흥겹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홀트일산요양원 가족들은 무대 앞으로 나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신나게 춤도 추면서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홀트교회에서 열린 신나는 공연

행사에 함께한 린다백 홀트아동복지회 이사님은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신 봉사자분들과 연주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덕분에 우리 이용인들이 아주 행복한 연말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분들에게 행복한 성탄 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습니다.

대한항공 다솜나눔의 김재춘 사무장님은 “착한송년회에 참여할 때마다 늘 더 큰 행복을 느끼게 된다.
앞으로도 계속 홀트 가족들을 만나러 오겠다. FOREVER!”
라며 행사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대한항공 다솜나눔

“우리 봉사회는 1998년 대한항공 승무원들의 자발적 봉사 동호회에서 출발했어요.
착한 송년회에는 25년째 참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누군가를 돕고 싶은 마음으로 출발했지만 봉사하면 할수록 ‘봉사는 나 자신을 돕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돼요.
20년 넘게 봉사하면서 돌아보니 살면서 누군가를 도울 기회는 흔치 않고, 그것은 내가 더 행복해지는 기회더라고요.”

 

– ‘대한항공 다솜나눔’ 김재춘 사무장

 

 

 

 

너나우리

“처음에는 가족이 모여 2005년부터 홀트일산요양원 봉사활동을 시작했는데 지금은 너나우리 봉사단이라는 큰 조직의 봉사단체가 되었어요.
이번 송년회에서는 전 단원이 ‘김밥 싸기’ 조에 배정되어 열심히 김밥을 만들었습니다.


선행은 드러내지 않는 것이 미덕이라고들 하지만, 봉사는 예외인 것 같아요.
널리 알리면 더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으니까요.”


– ‘너나우리’ 김정숙 단장

 

 

 

 

하리

“하리는 2021년 독서 동아리에서 시작해, ‘독서하리’, ‘봉사하리’, ‘운동하리’로 활동 범위를 확장하면서 2022년 4월에 신설된 봉사단체입니다.
오늘 행사에 20명의 회원이 참여해 다양한 활동들을 펼쳤습니다.

오늘 행사를 계기로 신입 회원들이 홀트일산요양원을 알게 되고 정기 봉사활동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


– ‘하리’ 박동준 운영장

 

 

 

 

옹달샘

“옹달샘 봉사단은 1998년 PC통신(유니텔) 동호회로 시작했어요.
지금까지 홀트일산요양원을 비롯해 아동보호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착한송년회에는 2000년부터 합류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곳에 올 때마다 장애인분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시는 모습을 보면 반가웠습니다.
이것만큼 보람을 느끼는 활동이 없습니다.”


– ‘옹달샘’ 김성연 단장

 

 

 

 

홀트일산요양원 가족들에게 착한송년회를 열어 주기로 한 처음의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매년 크리스마스 선물과 파티로 함께해 주신 4개의 봉사단 회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올해도 착한송년회를 통해 자원봉사자들과 홀트일산요양원 가족들은
‘함께하면 더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휠체어농구단과 장애인의 삶이 멈추지 않도록 함께해 주세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캠페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홀트일산요양원의 2024 착한송년회
‘Show me the heart(네 마음을 보여줘)’
지난 2024년 12월 7일, 자원봉사자 40명홀트일산요양원
가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송년회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해 더욱 뜻깊었는데요.
감사와 기쁨이 넘쳤던 송년회 현장을 만나볼까요?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착한송년회는 4개의 봉사단이 함께합니다.
이 행사를 처음 시작한 대한항공 사내 봉사단인 ‘다솜나눔’,
매월 정기적으로 이용인들을 만나러 와 주시는 ‘옹달샘’,
매년 바비큐와 부침개를 직접 만들어 주시는 ‘너나우리’,
이용인들의 나들이를 도와주시는 ‘하리’에서
힘을 모아 주셔서 풍성한 송년회가 되었습니다.

봉사자들은 직접 300줄의 김밥을 만들어
홀트일산요양원 가족들에게 전달했고, 100여 명의
장애인들을 위해 성탄 선물 꾸러미 구디백도 준비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모은 후원금으로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

 

 

 

김밥 만들기에 열심인 봉사자들

봉사자들은 팀을 나눠 장애인들이 거주하는
각 방을 찾아가 김밥을 비롯해 케이크와 치킨 등
각종 간식과 성탄 선물을 건넸습니다.
장애인 가족들과 함께 캐럴을 부르며 인사를 나눌 때는
봉사자들의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봉사자들은 “정말 행복해하셔서 너무 감동적이었다”,
“가슴이 뭉클해서 눈물이 날 뻔했다”,
“다음에 꼭 다시 오겠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한 봉사자들과 매직유랑단의 마술 공연

점심 후에는 신나는 무대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대한항공 다솜나눔의 유병기 봉사자님의 진행과
김신 기장님의 멋진 노래를 시작으로
고양버스커즈 공연팀 ‘매직유랑단’의 마술 공연,
‘베이비스’의 댄스 공연, ‘통기타젬스’의 노래 공연 등
멋진 공연이 펼쳐져 흥겹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홀트일산요양원 가족들은 무대 앞으로 나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신나게 춤도 추면서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홀트교회에서 열린 신나는 공연

행사에 함께한 린다백 홀트아동복지회 이사님은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신 봉사자분들과 연주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덕분에 우리 이용인들이 아주 행복한
연말을 맞이하게 되었다”“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분들에게 행복한 성탄 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습니다.

대한항공 다솜나눔의 김재춘 사무장님은 “착한송년회에
참여할 때마다 늘 더 큰 행복을 느끼게 된다. 앞으로도 계속
홀트 가족들을 만나러 오겠다. FOREVER!”라며
행사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대한항공 다솜나눔

“우리 봉사회는 1998년 대한항공 승무원들의
자발적 봉사 동호회에서 출발했어요.
착한 송년회에는 25년째 참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누군가를 돕고 싶은 마음으로 출발했지만 봉사하면

할수록 ‘봉사는 나 자신을 돕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돼요.
20년 넘게 봉사하면서 돌아보니 살면서 누군가를 도울

기회는 흔치 않고, 그것은 내가 더 행복해지는 기회더라고요.”

 

– ‘대한항공 다솜나눔’ 김재춘 사무장

 

 

 

너나우리

“처음에는 가족이 모여 2005년부터 홀트일산요양원
봉사활동을 시작했는데 지금은 너나우리 봉사단이라는
큰 조직의 봉사단체가 되었어요. 이번 송년회에서는 전 단원이
‘김밥 싸기’ 조에 배정되어 열심히 김밥을 만들었습니다.

선행은 드러내지 않는 것이 미덕이라고들 하지만,

봉사는 예외인 것 같아요.
널리 알리면 더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으니까요.”


– ‘너나우리’ 김정숙 단장

 

 

 

하리

“하리는 2021년 독서 동아리에서 시작해,
‘독서하리’, ‘봉사하리’, ‘운동하리’로 활동 범위를
확장하면서 2022년 4월에 신설된 봉사단체입니다. 오늘
행사에 20명의 회원이 참여해 다양한 활동들을 펼쳤습니다.

오늘 행사를 계기로 신입 회원들이 홀트일산요양원을

알게 되고 정기 봉사활동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

– ‘하리’ 박동준 운영장

 

 

 

옹달샘

“옹달샘 봉사단은 1998년 PC통신(유니텔) 동호회
시작했어요. 지금까지 홀트일산요양원을 비롯해
아동보호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착한송년회에는 2000년부터 합류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곳에 올 때마다 장애인분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시는 모습을 보면 반가웠습니다.
이것만큼 보람을 느끼는 활동이 없습니다.”

– ‘옹달샘’ 김성연 단장

 

 

 

홀트일산요양원 가족들에게 착한송년회를 열어 주기로 한
처음의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매년 크리스마스 선물과 파티로 함께해 주신
4개의 봉사단 회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올해도 착한송년회를 통해
자원봉사자들과 홀트일산요양원 가족들은
‘함께하면 더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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