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소개

스토리

나눔스토리

2023년 후원자 소모임 ‘해피홀트데이’ 후기 [홀트가족 나들이]

2023.05.26

 

따스한 봄날, 해리 홀트 부부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이 시작된 홀트복지타운에 오랜 가족으로 함께 해 주신 후원자님들이 방문했습니다.

 

이번 후원자 소모임은 주영훈 홍보대사님께서 진행을 맡아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01 ‘홀트가족 나들이’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소중한 발걸음을 해주신 후원자님들을 위해 홀트아동복지회 김정오 이사장님린다백 이사님께서 환영 인사로 맞이했습니다.

 

 

 

02 오랜기간 함께해 주신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가장 오랫동안 후원해 주신 박○근 후원자님께 대표로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1977년부터 46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해 주시고 계십니다.

1977년 당시 소식지와 결연 아동과 주고 받았던 편지들을 보여주시며 소감말씀을 전했습니다.

후원자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한 마음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03 나의 기억 속의 홀트 할아버지

 

홀트아동복지회 스티븐 모리슨 이사님의 영화같은 이야기 ‘나의 기억 속의 홀트 할아버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스티븐 모리슨 이사님께서는 이곳 일산요양원에서 6세부터 14세까지 홀트 부부와 함께 생활하시다가 14세에 미국으로 입양되었습니다.

다시 돌아온 홀트복지타운에서 후원자님과 함께 홀트 할아버지 이야기를 나누시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04 홀트학교 예그리나 오케스트라 공연과 후원자 이야기

 

홀트학교 예그리나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후원자 소모임 2부가 시작되었는데요.

후원자님들의 열렬한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멋진 공연을 펼쳐준 홀트학교 오케스트라에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후원자님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요.

홀트하면 생각나는 것은 “사랑, 배움, 나눌수록 행복한 곳” 등 다양하게 표현해주셨습니다.

 

 

또한, 후원자님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을 위한 응원메시지도 함께 말씀해주셨는데요.

후원자님의 나눔 이야기와 응원 메시지를 통해 따뜻한 사랑이 마음 한 구석에 자리 잡는 시간이었습니다.

 

홀트 복지타운에서 자립해 그림을 그리고 계신 작가님의 그림으로 멋진 포토존을 마련하였는데요.

작가님의 그림 설명과 스토리를 듣고 이○종 후원자님께서 행사 당일 그림을 구매하셨습니다.

후원자님은 “작가님께서 마음을 담아 정성껏 그린 그림에 금액을 책정한다는 것이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주셨는데요.

전해주신 후원금은 자립을 통해 지원을 받기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05 홀트복지타운은 어떻게 운영되나요?

 

홀트복지타운 기관 소개와 기관 라운딩을 통해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한 보호작업장, 홀트 기념관, 장애인들이 생활하는 생활관과 홀트 가족 묘소까지 눈으로 직접 현장을 담았는데요.

후원을 통해 변화하는 가치를 직접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세상의 모든 아동과 가족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해 주신 사랑 기억하겠습니다.

 

 

강○록 후원자님은 ‘홀트가족 나들이’ 참여 후기를 다음과 같이 감사한 말씀과 함께 남겨주셨습니다.

 

 

2023년 해피홀트데이 ‘홀트가족 나들이‘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후원자 소모임 ‘해피홀트데이’는 앞으로도 진행될 예정이오니,

아직 참여해보지 못한 후원자분들이 계시다면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