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소개
스토리
2024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결과 보고
엄마와 아기의 일상을 위해 지원했습니다
2024.12.02
홀트아동복지회 한부모지원센터는 2024년 1월부터
위기상황으로 긴급지원이 필요한 미혼모와 아기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한부모가족(가정)’이란?
미혼, 이혼, 사별 등의 상황으로 부 또는 모가 만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가족을 뜻합니다.
오늘은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사업의 결과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사업은 2024년 1월부터
전국의 각 지부(부산, 대구, 충청, 인천)와 협업하여 지원하였습니다.
신청자가 많았던 지원사업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전국의 44가정에
생계비, 양육비, 의료비, 주거비, 심리상담비로 총 1억 원을 지원하여
가족이 되고, 가족을 지키고, 가족이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대상자들의 연령대는 20~30대가 가장 많았으며
지원 당시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100일 전후의 아동을 돌보는 경우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번 긴급지원 사업에서는 다양한 지원 항목을 통해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긴급하게 지원하였습니다.
참여자의 약 40%(36명)에게 생계비를 지원하였으며,
양육비와 의료비, 주거비, 심리상담비 순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지원받은 대상자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통해 대상자들은
‘경제적 부담이 감소되었다’, ‘자녀 양육 및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심리적 위안과 지지를 받았다’는 후기를 가장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돈이 없어 아이의 물건을 매번 중고 거래를 통해 얻어왔는데,
지원으로 젖병과 젖꼭지 등 제품을 살 수 있게 되어 아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힘든 점들을 많이 도와주시려 하고, 혹시 더 필요한 것은 없을지 꼼꼼하게 물어봐 주시고
최대한 도와주셔서 열심히 아이를 키울 수 있었습니다.”

“임신 후 태동이 느껴질수록 아이의 존재감이 점점 커지고, 아이를 지우려고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의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이 아니었다면 불안하고 부끄러웠던 이 시기를 어떻게 넘겼을지 상상도 되지 않네요.
시간이 지나고 아이가 점점 커갈수록 홀트아동복지회에 감사한 마음이 더욱 크게 듭니다.
‘나도 힘든 사람에게 도움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유모차를 살 형편이 되지 못했는데,
유모차를 지원해 주신 덕분에 아이와 병원 다니는 외출 길이 너무 수월해졌습니다.”
“주거비 지원을 받아 한부모가족복지시설로 입소할 수 있게 되어 출산을 준비할 수 있었고,
심리적 불안함도 해소되어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원해 주신 덕분에 경제적 부담이 덜어졌고,
부담이 덜어지다 보니 마음에 여유가 생겨 아이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여유가 없어 보지 못했던 아이의 모습과 제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미래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아무도 내 편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을 때,
유일한 내 편이 생긴 기분이 들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그동안 아이에게 해주지 못한 미안함도, 당장 어디에 살아야 할지
걱정하던 문제들도 사라져서 심리적으로 많이 안정되었습니다.”

“지원받기 전에는 아이가 주로 바닥에서 생활하고 있어
넘어지고 머리를 찧는 상황이 많았었습니다.
생계비를 지원해 주신 덕분에 침대와 안전대를 설치하여 아이를 안전하게 돌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구매하여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육아용품이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들고 다양해서 혼자 준비하기 막막했는데
지원해 주신 덕분에 유모차와 보온병 등 아이와 외출할 때 필요한 용품을 받게 되어
정서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필요한 용품 중, 원하는 것을 직접 고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꼭 필요한 용품을 지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출산은 기뻤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당장 급한 물건도 살 수 없어 불안과 걱정이 있었는데,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덕분에 마음 편히 지낼 수 있었습니다.”
“의료비 부담이 커서 마음이 불안했는데 의료비를 지원해 주신 덕분에 산전 진료부터 출산까지 편안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위기미혼모 긴급지원 사업이 있어서 불안한 마음과 재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저귀와 분유 등 항상 필요하고 구비해둬야 할 물건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아이를 키우다 보니 부족할 때도 있고 힘들 때도 많았는데,
생각지도 않게 이렇게 도움을 받아서 생활이 많이 나아졌습니다.
양육물품 등 필요한 것들을 자세히 물어봐 주시고,
제가 정말 필요한 것을 먼저 찾아볼 수 있게 배려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더하여 홀트아동복지회는 보호출산제 시행에 따라 지난 8월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더욱 보완된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사업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도 홀트아동복지회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에서
위기미혼모의 안전한 출산과 아동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4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사업의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홀트아동복지회 한부모지원센터는
2024년 1월부터 위기상황으로 긴급지원이 필요한
미혼모와 아기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한부모가족(가정)’이란?
미혼, 이혼, 사별 등의 상황으로 부 또는 모가
만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가족을 뜻합니다.
오늘은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사업의 결과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사업은 2024년 1월부터 전국의
각 지부(부산, 대구, 충청, 인천)와 협업하여 지원하였습니다.
신청자가 많았던 지원사업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전국의 44가정에
생계비, 양육비, 의료비, 주거비, 심리상담비로 총 1억 원을 지원하여
가족이 되고, 가족을 지키고, 가족이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대상자들의 연령대는 20~30대가 가장 많았으며
지원 당시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100일 전후의
아동을 돌보는 경우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번 긴급지원 사업에서는 다양한 지원 항목을 통해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긴급하게 지원하였습니다.
참여자의 약 40%(36명)에게 생계비를 지원하였으며,
양육비와 의료비, 주거비, 심리상담비 순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지원받은 대상자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통해 대상자들은
‘경제적 부담이 감소되었다’, ‘자녀 양육 및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심리적 위안과 지지를 받았다’라는
후기를 가장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돈이 없어 아이의 물건을 매번 중고 거래를 통해 얻어왔는데,
지원으로 젖병과 젖꼭지 등 제품을 살 수 있게 되어
아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힘든 점들을 많이 도와주시려 하고,
혹시 더 필요한 것은 없을지 꼼꼼하게 물어봐 주시고
최대한 도와주셔서 열심히 아이를 키울 수 있었습니다.”

“임신 후 태동이 느껴질수록 아이의 존재감이 점점 커지고,
아이를 지우려고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의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이 아니었다면 불안하고
부끄러웠던 이 시기를 어떻게 넘겼을지 상상도 되지 않네요.
시간이 지나고 아이가 점점 커갈수록
홀트아동복지회에 감사한 마음이 더욱 크게 듭니다.
‘나도 힘든 사람에게 도움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유모차를 살 형편이 되지 못했는데, 유모차를 지원해 주신
덕분에 아이와 병원 다니는 외출 길이 너무 수월해졌습니다.”
“주거비 지원을 받아 한부모가족복지시설로
입소할 수 있게 되어 출산을 준비할 수 있었고,
심리적 불안함도 해소되어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원해 주신 덕분에 경제적 부담이 덜어졌고, 부담이 덜어지다
보니 마음에 여유가 생겨 아이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여유가 없어 보지 못했던 아이의 모습과 제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미래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아무도 내 편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을 때, 유일한 내 편이
생긴 기분이 들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그동안 아이에게 해주지 못한 미안함도,
당장 어디에 살아야 할지 걱정하던 문제들도
사라져서 심리적으로 많이 안정되었습니다.”

“지원받기 전에는 아이가 주로 바닥에서 생활하고 있어
넘어지고 머리를 찧는 상황이 많았었습니다.
생계비를 지원해 주신 덕분에 침대와 안전대를 설치하여
아이를 안전하게 돌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구매하여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육아용품이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들고 다양해서
혼자 준비하기 막막 했는데 지원해 주신 덕분에
유모차와 보온병 등 아이와 외출할 때 필요한 용품을 받게 되어
정서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필요한 용품 중, 원하는 것을 직접 고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꼭 필요한 용품을 지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출산은 기뻤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당장 급한 물건도
살 수 없어 불안과 걱정이 있었는데,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덕분에 마음 편히 지낼 수 있었습니다.”
“의료비 부담이 커서 마음이 불안했는데 의료비를 지원해 주신 덕분에
산전 진료부터 출산까지 편안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위기미혼모 긴급지원 사업이 있어서
불안한 마음과 재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저귀와 분유 등 항상 필요하고
구비해둬야 할 물건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아이를 키우다 보니 부족할 때도 있고 힘들 때도 많았는데,
생각지도 않게 이렇게 도움을 받아서 생활이 많이 나아졌습니다.
양육물품 등 필요한 것들을 자세히 물어봐 주시고, 제가 정말
필요한 것을 먼저 찾아볼 수 있게 배려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더하여 홀트아동복지회는 보호출산제 시행에 따라
지난 8월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더욱 보완된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사업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도 홀트아동복지회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에서 위기미혼모의 안전한 출산과
아동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4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사업의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