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소개
스토리
‘2024 H!-Change’ 한부모 강사 활동 및 수익 창출 지원, 자립 현장으로 나간 엄마들의 홀로서기 그리고 함께 서기
2025.01.30
현대홈쇼핑 후원으로 진행된 한부모 자립지원사업 ‘2024 H!-Change’를 통해
베이킹·수공예·가죽공예 기술을 배우고 자립의 현장으로 나간 한부모들.
배우는 교육생에서 가르치는 강사가 된 한부모들의 이야기와 나눔의 선순환을 위해 굿즈 제작에 손길을 모은 엄마들을 소개합니다.


H!-Change를 통해 베이킹·가죽공예 정규 클래스를 이수하고 전문 자격증을 취득한 엄마들이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원데이 클래스로 경험을 쌓으며 강사로의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두 엄마들은 모두 다른 본업을 가지고 있었지만 완전한 자립을 위해 기술을 배우고 강사로서 홀로서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베이킹 클래스를 이수하고 제과제빵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은 ‘일반강사’로 임명되어
지난 1년간 원데이 클래스 강사와 8회기의 정규 클래스 보조강사로 활동하여 2025년에는 ‘전문강사’로 승급했습니다.
가죽공예 클래스 이수자는 클래스 이후 전문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전문가 양성 클래스’에 지원하여 가죽공예 1급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2024년 한 해 동안 ‘견습 강사’로 첫 강의 활동을 시작하여 세 번의 원데이 클래스 경험을 쌓고 지난 12월에는 ‘일반강사’로 임명되었습니다.

한부모 강사들은 복지관·기업 등 외부 기관에서도
원데이 클래스 제의가 들어와 강사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한부모 교육생들은 받은 마음에 보답하고자 홀트아동복지회 굿즈 제작에 참여해 하나뿐인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조각 비누와 병풀 비누로 구성된 천연비누 2구 세트는 제작부터 포장까지 엄마들의 정성스러운 손길이 닿지 않은 부분이 없었습니다.
나눔 실천과 실전 제작 경험까지 쌓고 수익 창출에도 도움이 되어 굿즈 제작에 참여한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죽공예를 배운 한부모들은 ‘홀트(HOLT)’가 각인된 하나뿐인 명함지갑을 만들었습니다.
클래스 이수 시기는 다르지만, 제작에 참여한 모두가 서로 하나 되어 노하우를 공유하며 한 땀 한 땀 꼼꼼한 바느질로 지갑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가죽 제품은 대량으로 제작해 볼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에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한부모들은 앞으로 한 팀으로 협동해 기업 출강, 상품 제작 및 판매 등을 함께하며 동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한부모 가정의 자립을 위해 지원사업을 이어오며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모든 가정이 ‘홀로 그리고 함께’ 서는 그날까지 홀트아동복지회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습니다.
위기임산부와 영아를 함께 도와주세요!

현대홈쇼핑 후원으로 진행된 한부모 자립지원사업
‘2024 H!-Change’를 통해 베이킹·수공예·가죽공예
기술을 배우고 자립의 현장으로 나간 한부모들.
배우는 교육생에서 가르치는 강사가 된
한부모들의 이야기와 나눔의 선순환을 위해
굿즈 제작에 손길을 모은 엄마들을 소개합니다.


H!-Change를 통해 베이킹·가죽공예 정규 클래스를 이수하고
전문 자격증을 취득한 엄마들이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원데이
클래스로 경험을 쌓으며 강사로의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두 엄마들은 모두 다른 본업을 가지고 있었지만 완전한 자립을
위해 기술을 배우고 강사로서 홀로서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베이킹 클래스를 이수하고 제과제빵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은
‘일반강사’로 임명되어 지난 1년간 원데이 클래스 강사와
8회기의 정규 클래스 보조강사로 활동하여
2025년에는 ‘전문강사’로 승급했습니다.
가죽공예 클래스 이수자는 클래스 이후 전문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전문가 양성 클래스’에 지원하여
가죽공예 1급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2024년 한 해 동안 ‘견습 강사’로 첫 강의 활동을 시작하여
세 번의 원데이 클래스 경험을 쌓고
지난 12월에는 ‘일반강사’로 임명되었습니다.

한부모 강사들은 복지관·기업 등 외부 기관에서도
원데이 클래스 제의가 들어와
강사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한부모 교육생들은 받은 마음에 보답하고자 홀트아동복지회
굿즈 제작에 참여해 하나뿐인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조각 비누와 병풀 비누로 구성된 천연비누 2구 세트는
제작부터 포장까지 엄마들의 정성스러운 손길이
닿지 않은 부분이 없었습니다.
나눔 실천과 실전 제작 경험까지 쌓고 수익 창출에도 도움이
되어 굿즈 제작에 참여한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죽공예를 배운 한부모들은 ‘홀트(HOLT)’가 각인된
하나뿐인 명함지갑을 만들었습니다.
클래스 이수 시기는 다르지만, 제작에 참여한 모두가
서로 하나 되어 노하우를 공유하며
한 땀 한 땀 꼼꼼한 바느질로 지갑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가죽 제품은 대량으로 제작해 볼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에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한부모들은 앞으로 한 팀으로 협동해 기업 출강, 상품 제작
및 판매 등을 함께하며 동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한부모 가정의 자립을 위해
지원사업을 이어오며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모든 가정이 ‘홀로 그리고 함께’ 서는 그날까지
홀트아동복지회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습니다.
위기임산부와 영아를 함께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