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소개
스토리
‘280일, 아기를 지키는 시간’ 캠페인 후기
280일 상자가 도착했습니다
2024.09.23
아기와의 만남을 기다리는 시간, ‘280일’
하지만 누군가에겐 280일은 두려움과
외로움을 홀로 버텨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벼랑 끝에 몰린 엄마와 아기를 지키기 위해
홀트아동복지회가 후원자님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280일 상자’를 전달했습니다.
🩷’280일 상자’란?
출산 및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임산부와
영아를 양육하고 있는 미혼모를 대상으로
기저귀·분유 등을 지원하는 양육물품 상자입니다.
엄마와 아기를 위한 280일 나눔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위기상황에 놓인 엄마와
아기를 지키기 위해 ‘280일, 아기를 지키는 시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800원 소액 기부로도 참여가 가능하며
모여진 후원금은 위기임산부의 산전진료비, 의료비,
생계 및 주거비, 출산 및 양육물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4년 4월부터 시작된 280일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시고, 어린 생명을 지키기 위해 동참해 주신
덕분에 전국으로 280일 상자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280일 상자에는 출산과 양육에
꼭 필요한 물품들이 담겨 있습니다.
아기들의 발달에 필요한 물품과 생필품들을
월령과 상황에 따라 구성하여 보내고 있습니다.

280일 상자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엄마가 아기를 잘 양육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었습니다.
그 결과, 엄마들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낸 후기들이 도착하였습니다.


“혼자 아이를 양육하면서 외롭고 힘들었는데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주셔서 심적으로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힘내서 제 아이 예쁘게 키우겠습니다.”

“지원받은 물품과 식품 덕분에
너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장난감도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이유식 과자와
수건, 샴푸도 아이에게 너무 잘 맞아 안심이 되었습니다.
지원해 주신 덕분에 육아 부담이 많이
덜어졌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희 집이 5층임에도 불구하고 엄청 무거운
선물을 직접 전달해 주셨습니다.
시설 선생님과 같이 열어보았는데
정말 아기에게 필요한 물품들이 가득했습니다.
힘내서 아기를 잘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초저출산 시대에 접어들면서 한 생명을 지키는 일은
우리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 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해 벼랑 끝에 몰린 엄마와
가난과 편견으로 위험에 노출된 아기들이 있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한 생명을 지키기로 한 엄마의
결심과 위태로운 어린 생명을 보호합니다.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놓인 엄마와 아기를 위해
후원자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캠페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