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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 해외사업장을 통해 지원 받은 아동 이야기
행운을 선물하는 지름길 ‘행선지’

2024.12.16

  • #해외사업장
  • #홀트드림센터
  • #해외아동지원

여행의 행선지, 열차의 행선지 등 ‘떠나가는 목적지’를 행선지라고 합니다.
여러분 인생의 행선지는 어디인가요?

행복, 건강, 성취 등 다양한 인생의 행선지가 있지만
우리는 그 행선지를 전 세계 아이들을 위한 ‘운을 물하는 름길’로 바꿔보고자 합니다.

우리의 손길이 그 아이들에게는 그토록 기다리던 행운과도 같은 시간일 테니까요.

홀트아동복지회는 몽골·캄보디아·네팔·탄자니아 4개국의 해외사업장을 통해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며
가난과 불평등에 처한 가정과 아동에게 경제적 자립역량 강화와 교육의 기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럼, 아이들에게 행운을 선물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로 함께 가볼까요?

 

 

 

 

홀트아동복지회 해외사업장을 통해 지원 받은 아동 이야기 행운을 선물하는 지름길 '행선지'

 

9살 소년 빈(Vin)은 부모님의 이혼 후 장애가 있는 어머니,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몸이 불편한 어머니가 경제활동을 할 수 없어 빈의 가족들은 생필품을 사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런 가정 형편에서 빈이 학교생활에 필요한 학용품을 준비하기란 더욱 여의치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홀트아동복지회 해외사업장을 통해 지원 받은 아동 이야기 행운을 선물하는 지름길 '행선지'

 

빈은 학교가 끝나면 홀트 해외사업장에 와서 간단히 식사도 하고, 학용품도 받고,
선생님들로부터 캄보디아어, 영어, 수학 등도 배우고 있습니다.

또한 홀트 해외사업장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과 행사에도 참여한답니다.
빈은 꿈이 무엇인지 묻는 선생님의 질문에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홀트아동복지회 해외사업장을 통해 지원 받은 아동 이야기 행운을 선물하는 지름길 '행선지'

 

11살 소년 압둘라작(Abdulazak)의 아버지는 천식을 앓고 있고 어머니는 청각장애인입니다.
아버지가 미용일을 하며 벌어오는 하루 평균 천원 남짓의 수입이 이 가족의 생활비 전부입니다.

먹을 것이 없는 것은 일상이고 때로는 방세를 지불하지 못해 집주인으로부터 쫒겨나기도 하는 상황이다 보니
압둘라작은 주변 이웃들이 본인과 가족들을 싫어하는 게 아닐까라는 걱정까지 한다고 합니다.

학교 수업에 필요한 기본적인 학용품조차도 압둘라작에게는 욕심처럼 느껴집니다.

 

 

 

 

홀트아동복지회 해외사업장을 통해 지원 받은 아동 이야기 행운을 선물하는 지름길 '행선지'

 

그런 압둘라작과 그 가족에게 홀트 해외사업장에서는 쌀과 콩, 옥수수 등 식료품
압둘라작의 학교 교복 및 가방과 학용품, 그리고 압둘라작의 건강보험 비용도 지원해주었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 해외사업장을 통해 지원 받은 아동 이야기 행운을 선물하는 지름길 '행선지'

 

10살 소녀 레베카(Rebeca)는 2019년 어머니를 뎅기열과 고혈압으로 잃고, 같은 해에 아버지마저 교통사고로 잃고 말았습니다.
부모님이 모두 세상을 떠나 고아가 된 레베카와 동생은 조부모님 손에 자라고 있습니다.

조부모님은 아직 어린 레베카의 이모들 3명과 레베카, 레베카의 동생까지 모두 5명을 책임지고 계십니다.
할머니가 바나나를 팔고 할아버지가 일을 해서 벌어오는 하루 평균 5천원 남짓의 수입으로 7명의 가족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턱없이 부족한 수입에 레베카는 아침도 굶고 학교에 갔다가 학교에서 돌아오는 오후 시간까지 아무것도 먹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 해외사업장을 통해 지원 받은 아동 이야기 행운을 선물하는 지름길 '행선지'

 

하지만 이제 레베카와 가족들은 홀트 해외사업장에서 지원받은 식료품으로 식사를 해결하고,
레베카는 지원받은 교복을 입고 책가방을 메고 즐겁게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 해외사업장을 통해 지원 받은 아동 이야기 행운을 선물하는 지름길 '행선지'

 

빈, 압둘라작, 레베카 외에도 많은 아이들이
홀트아동복지회 해외사업장을 통해 지원받고 있고, 또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에게 행운을 선물할 수 있도록 ‘행선지’의 여정에 함께해주세요.

 

여행의 행선지, 열차의 행선지 등
‘떠나가는 목적지’를 행선지라고 합니다.
여러분 인생의 행선지는 어디인가요?

행복, 건강, 성취 등 다양한 인생의 행선지가 있지만
우리는 그 행선지를 전 세계 아이들을 위한
운을 물하는 름길’로 바꿔보고자 합니다.

우리의 손길이 그 아이들에게는
그토록 기다리던 행운과도 같은 시간일 테니까요.

홀트아동복지회는 몽골·캄보디아·네팔·탄자니아 4개국의
해외사업장을 통해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며
가난과 불평등에 처한 가정과 아동에게
경제적 자립역량 강화와 교육의 기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럼, 아이들에게 행운을 선물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로 함께 가볼까요?

 

 

 

선생님이 될 거예요!
홀트아동복지회 해외사업장을 통해 지원 받은 아동 이야기 행운을 선물하는 지름길 '행선지'

9살 소년 빈(Vin)은 부모님의 이혼 후
장애가 있는 어머니,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몸이 불편한 어머니가 경제활동을 할 수 없어
빈의 가족들은 생필품을 사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런 가정 형편에서 빈이 학교생활에 필요한 학용품을
준비하기란 더욱 여의치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홀트아동복지회 해외사업장을 통해 지원 받은 아동 이야기 행운을 선물하는 지름길 '행선지'

빈은 학교가 끝나면 홀트 해외사업장에 와서
간단히 식사도 하고, 학용품도 받고, 선생님들로부터
캄보디아어, 영어, 수학 등도 배우고 있습니다.

또한 홀트 해외사업장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과 행사에도 참여한답니다.

빈은 꿈이 무엇인지 묻는 선생님의 질문에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저도 행복해질 수 있겠죠?
홀트아동복지회 해외사업장을 통해 지원 받은 아동 이야기 행운을 선물하는 지름길 '행선지'

11살 소년 압둘라작(Abdulazak)의 아버지는
천식을 앓고 있고 어머니는 청각장애인입니다.

아버지가 미용일을 하며 벌어오는 하루 평균
천원 남짓의 수입이 이 가족의 생활비 전부입니다.

먹을 것이 없는 것은 일상이고 때로는 방세를 지불하지 못해
집주 인으로부터 쫒겨나기도 하는 상황이다 보니
압둘라작은 주변 이웃들이 본인과 가족들을 싫어하는 게
아닐까라는 걱정까지 한다고 합니다.

학교 수업에 필요한 기본적인 학용품조차도
압둘라작에게는 욕심처럼 느껴집니다.

 

 

 

홀트아동복지회 해외사업장을 통해 지원 받은 아동 이야기 행운을 선물하는 지름길 '행선지'

그런 압둘라작과 그 가족에게 홀트 해외사업장에서는 쌀과 콩,
옥수수 등 식료품과 압둘라작의 학교 교복 및 가방과 학용품,
그리고 압둘라작의 건강보험 비용도 지원해주었습니다.

 

 

 

이제는 배고프지 않아요
홀트아동복지회 해외사업장을 통해 지원 받은 아동 이야기 행운을 선물하는 지름길 '행선지'

10살 소녀 레베카(Rebeca)는 2019년 어머니를
뎅기열과 고혈압으로 잃고, 같은 해에
아버지마저 교통사고로 잃고 말았습니다.

부모님이 모두 세상을 떠나 고아가 된 레베카와
동생은 조부모님 손에 자라고 있습니다.

조부모님은 아직 어린 레베카의 이모들 3명과 레베카,
레베카의 동생까지 모두 5명을 책임지고 계십니다.

할머니가 바나나를 팔고 할아버지가 일을 해서
벌어오는 하루 평균 5천원 남짓의 수입으로
7명의 가족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턱없이 부족한 수입에 레베카는 아침도 굶고
학교에 갔다가 학교에서 돌아오는 오후 시간까지
아무것도 먹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 해외사업장을 통해 지원 받은 아동 이야기 행운을 선물하는 지름길 '행선지'

하지만 이제 레베카와 가족들은 홀트 해외사업장에서
지원받은 식료품으로 식사를 해결하고, 레베카는 지원받은
교복을 입고 책가방을 메고 즐겁게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 해외사업장을 통해 지원 받은 아동 이야기 행운을 선물하는 지름길 '행선지'

빈, 압둘라작, 레베카 외에도 많은 아이들이
홀트아동복지회 해외사업장을 통해 지원받고 있고,
또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에게 행운을 선물할 수 있도록
‘행선지’의 여정에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