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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준 1년간의 멘토링☀️|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 ‘2025 햇살키움 프로젝트’ 사업평가회

2025.12.22

  •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
  • #저소득가정 지원
  • #아동·청소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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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오늘의 이야기

  • ♥️ 아이들의 정서적 지지자가 되어준 1년 활동
  • 🤝 멘토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 표창 전달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월 3일, 한 해 동안 아이들의 정서적 지지자가 되어준 멘토들과 함께 ‘2025년 햇살키움 프로젝트 사업평가회’를 개최했습니다.

 

 

❓쉽게 알아보는 홀트아동복지회
– 햇살키움 프로젝트 :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서적 지지와 자아존중감 향상을 돕는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의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식당 내부에서 두 여성 멘토가 마주 보고 서서 빨간색 포장지로 정성스럽게 포장된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선물을 주고받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한 해 동안 성실히 활동한 멘토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을 전달하는 모습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

이번 평가회는 프로젝트의 여정을 돌아보고, 현장에서 헌신해 온 멘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자리한 9명의 멘토는 지난 1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소중한 기록들을 차분히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는 성실한 활동으로 본보기가 된 멘토들에 대한 표창장 및 감사 선물 수여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진 소감 공유 시간에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느꼈던 보람과 고민을 솔직하게 나누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정해진 형식 없이 서로의 에피소드에 공감하며, 멘토로서 보낸 시간의 가치를 함께 되새겼습니다.

 

 

식당에 길게 배치된 테이블에 멘토들이 나란히 앉아 1인용 솥밥 메뉴로 점심 식사를 하며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벽면에는 ‘햇살키움 프로젝트 평가회’ 현수막이 걸려 있음.
맛있는 식사와 함께 멘토링 현장의 에피소드를 공유하는 모습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

이어진 식사 시간에는 형식적인 평가를 넘어 멘토링 현장의 웃음 섞인 에피소드들이 오갔습니다. 멘토들은 식사 중에도 향후 활동에 대한 개선 방향과 바람을 자연스럽게 제안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 참여자는 ‘다른 멘토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멘토로서 나 자신이 다시금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건물 입구 앞에서 멘토들이 ‘우리가 함께 만들어온 멘토링의 여정, 햇살키움 프로젝트 평가회’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서 있는 모습. 각자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밝게 미소 짓고 있음.
멘토들의 희망찬 내일을 다짐하며 촬영한 단체 사진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

이번 평가회는 사업 점검의 차원을 넘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 온 멘토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다음 걸음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와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평가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멘토들과의 소중한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의 나눔으로 아이들은 더 큰 꿈을 키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