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소개
스토리
‘5월 5일 어린이날’ 아이들의 행복한 오늘과 꿈꾸는 내일을 홀트아동복지회가 함께합니다
2025.05.05
01 ❘ 어린이날?

매년 5월 5일이 무슨 날인지 알고 계신가요? 바로, 모든 어린이가 사랑과 보호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며 마음껏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날, ‘어린이날’입니다.
02 ❘ 아이들의 행복한 오늘과 꿈꾸는 내일, 홀트아동복지회가 함께합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모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존중받으며, 각자의 개성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시설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이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빈곤이나 학대 등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에는 통합적인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환경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 심리·정서 지원, 학대피해아동 보호, 아동보육사업 등을 통해 아이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세상, 홀트아동복지회가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03 ❘ 홀트아동복지회의 다양한 아동·청소년복지사업

1) 아동복지팀 ‘저소득가정 아동 교육비 지원사업 ‘꿈과희망’
아동복지팀은 2009년부터 17년째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교육비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아동이 경제적 이유로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일시적 지원이 아닌 지속적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제공하고,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2) 부산·대구·충청·인천지부 위기임산부 및 영아 지원 캠페인 ‘280일 아기를 지키는 시간’ 진행
홀트아동복지회 4개 지부(부산·대구·충청·인천)는 어린이날을 맞아 모든 아동이 건강한 환경에서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280일, 아기를 지키는 시간’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 속에서도 미혼모가 아기를 안전하게 출산하고 양육할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위기임산부와 아기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3) 아침뜰 입소모자 정서지원 프로그램 ‘어린이날 특급선물 대작전!’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아침뜰은 어린이날을 맞아 한부모가정 아동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아이들이 평소 갖고 싶어 했던 선물을 전달합니다. 특별한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해 정서적 안정과 행복감을 높이고, 양육자에게는 자녀와의 긍정적 상호작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 간 유대감 증진 및 부모 역할 효능감 향상을 지원합니다.

4)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날 맞이 주민축제 ‘홀트야 놀자’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은 물론 어르신까지 전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제6회 어린이날 맞이 주민축제 ‘홀트야 놀자’를 개최합니다. 체험 부스와 놀이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이 마련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다지고,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어르신들에게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5) 달서구본리종합사회복지관 2025 오월은 우리들 세상 ‘우리들은 자란데이’
달서구본리종합사회복지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2025 오월은 우리들 세상–우리들은 자란데이’ 행사를 실시합니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이스페인팅, 천연비누 만들기 등의 체험 부스 운영과 레크리에이션, 공연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세대 간 유대감을 높이고, 이웃 간 소통을 통해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6) 국제개발협력팀 ‘4개국 아동권리교육’
홀트아동복지회는 몽골, 캄보디아, 네팔, 탄자니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연 1회 이상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네팔에서는 교육을 통해 아동 대상 체벌이 줄고,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는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탄자니아에서는 부모와 함께 Magurumbas, Mwanga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기본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여아에게는 위생용품 사용법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합니다.

앞으로도 홀트아동복지회는 아동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오늘과 꿈꾸는 내일, 홀트아동복지회가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