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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후원자님 덕분에 사회로 나가는 발걸음이 든든해졌어요”|18명의 국내결연 아동 졸업 소식🎓✨
2026.03.09
한눈에 보는 오늘의 이야기
- 📢결연 아동 18명의 새로운 자립과 졸업 소식
-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용기를 준 후원자님의 큰 힘
- 🎁졸업지원금으로 응원하는 아동들의 첫출발
지난 3월, 홀트아동복지회의 국내결연 아동 18명이 만 18세 이상이 되어 정들었던 결연의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출발선에 섰습니다. 평균 8년, 총 9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후원자님과 가족처럼 함께 걸어온 결연아동들은 이제 대학 진학, 취업, 군 입대 등 각자의 자립을 향해 당당히 나아갑니다.
❓쉽게 알아보는 홀트아동복지회 – 향기 나는 결연, 허브 : 연결의 중심(hub)이라는 의미와 향기로운 식물(herb)의 중의적 의미를 담은 결연후원 캠페인으로,국내 저소득가정과 한부모가정은 물론, 해외 취약아동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를 통해 아동 인권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합니다.

📚나눔을 이어가는 아동

이서윤(가명) 양은 2019년부터 결연후원을 통해 학습 지원을 받으며 꿈을 키워왔습니다. 서윤이는 자신이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이제는 그 사랑을 세상에 돌려주려 합니다.
“어릴 적 꿈은 유치원 선생님이었지만, 저처럼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을 돕고 싶다는 목표가 생겨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사회로 나가는 발걸음이 든든해졌습니다. 제가 받은 행복을 나누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서윤이는 현재 아동복지 분야 취업을 위해 컴퓨터 자격증을 준비하며, 누군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미래를 성실히 설계하고 있습니다.

🎨꿈에 한발짝 가까워진 아동

2018년부터 지원을 받아온 김유나(가명) 양은 올해 애니메이션학과에 당당히 합격했습니다. 어려운 형편에 학원비와 도서비 부담이 컸지만, 결연후원은 유나가 오직 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울타리가 되어주었습니다.
“수술을 겪으며 체력적으로 지치고 입시 압박에 긴장될 때도 많았지만, 꾸준한 지원 덕분에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직접 뵌 적은 없어도 후원자님의 진심 어린 응원이 무엇보다 큰 힘이 되었습니다. 대학에서도 더 열심히 배워서 멋지게 성장하겠습니다.”

⚽열정을 이어가는 아동

무려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결연을 이어온 정민우(가명) 군은 체육특기자로 대학교에 진학했습니다. 축구에 대한 열정은 가득했지만 만만치 않았던 축구 활동비와 생활비는 민우의 꿈을 가로막는 벽이었습니다. 하지만 후원자님의 지지 덕분에 민우는 운동화 끈을 다시 묶을 수 있었습니다. 민우는 이제 대학 그라운드에서 축구선수라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달릴 예정입니다.

🎁자립의 두려움을 덜어주다

홀트아동복지회는 2025년부터 자립을 앞둔 아동들을 위해 ‘졸업지원금’을 신설했습니다. 결연은 끝나지만, 세상으로 나가는 결연아동들의 손을 한 번 더 따뜻하게 잡아주기 위함입니다.
“입대를 앞두고 필요한 물품을 미리 준비할 수 있었고, 생활비 부담을 덜어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 예비 부사관 A군
“입시 실기 재료비가 너무 비싸 구입을 망설였는데, 덕분에 평소 사고 싶었던 재료들을 마련해 최선을 다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 미대 진학 B양

🌟아동의 인생을 바꾸는 국내결연

국내결연은 단순히 경제적 지원을 넘어, 아동이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립의 동행입니다. 학습비와 생활비 지원은 아동들에게 “너는 혼자가 아니야”라는 가장 강력한 응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꿈을 펼치지 못하고,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을 간절히 기다리는 아동이 많이 있습니다. 이 결연아동들이 환경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한 아동의 인생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기적이 됩니다”

* 본 콘텐츠에 사용된 인물 이미지는 지원 대상자들의 신변 보호와 프라이버시를 존중하기 위해 생성형 AI 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이미지입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AI 사용 여부를 명확히 밝혀 창작물의 진정성과 윤리적 기준을 준수하며, AI 활용 시에도 사람 중심의 가치를 우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