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소개
스토리
[따뜻한 동행] ① 윤택 홍보대사, 아이들의 든든한 꿈지기
2025.05.01
“아이는 사랑받을 때 가장 아름답다” 이 한 문장을 오랜 시간 행동으로 실천하며, 홀트아동복지회와 따뜻한 동행을 이어 온 분이 있습니다. 바로 홀트아동복지회 윤택 홍보대사입니다. 지난 17년간 특유의 유쾌함과 다정함으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기꺼이 손을 내밀며 곁을 내어 준 분이시죠. 저희는 이분을 ‘아이들의 든든한 ‘꿈지기’라 부르고 싶습니다.
01 ❘ 함께 걷기 시작한 2008년

윤택 홍보대사는 2008년 6월,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 한부모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홀트 바자회’ 판매 봉사를 시작으로 시설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꾸준히 함께하며 이들이 세상과 건강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자 진정한 ‘기댈 어른’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02 ❘ 윤택 홍보대사의 선한 발걸음

#파랑새 꿈을 향한 날갯짓 7기(2024년)
아이들의 자립을 응원하는 ‘파랑새, 꿈을 향한 날갯짓’은 시설청소년 자립지원 사업입니다. 작년 4월에 열린 7기 발대식에는 윤택 홍보대사가 참석하여 멘토와 멘티들을 응원하고, 아이들의 자립 여정에 힘을 실어 주었습니다. 이 사업은 전국의 시설청소년에게 진로장학금, 자립장학금, 교육 및 멘토링을 제공하여 스스로의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있는 자립지원 프로그램입니다.

#드림하이 해외봉사 활동(2024년)
윤택 홍보대사는 홀트아동복지회 대학생 해외봉사활동 프로그램인 ‘드림하이’에 동행했습니다. ‘드림하이’ 프로그램은 대학생 봉사단원들이 전공을 살려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해외봉사로 기획력과 협동심, 개발도상국 빈곤지역 아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몽골 현지를 방문한 윤택 홍보대사는 체육대회 진행을 맡아 현지 아이들과 봉사단원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아이들과 봉사단원에게 선물한 자신의 캐릭터를 담은 티셔츠는 단체복으로도 활용되어 더욱 특별했습니다. 이와 함께, 윤택 홍보대사와 봉사단원들은 몽골 홀트드림센터와 국립고아원을 방문해 미술과 한글, 과학, 수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학용품을 제공했습니다.
“아이들은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라야 할 권리가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의 슬로건처럼, ‘아이는 사랑을 받을 때 가장 아름답다’는 말이 세상의 모든 아이에게 해당되길 바랍니다.” – 윤택 홍보대사

#제19회 고아웃캠프 참여(2025년)
올해는 캠퍼들의 축제 ‘제19회 고아웃캠프’에 참여하여 부스 운영뿐만 아니라 충남 태안의 몽산포 해변을 깨끗이 정화하는 플로깅 행사를 시민들과 함께했습니다. 이번 ‘고아웃캠프’는 환경 보호와 더불어 산불 피해 긴급지원 등 아동과 가정을 지키는 활동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현장에서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대신 전하는 윤택 홍보대사였습니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개관 20주년 참여(2025년)
지난 4월 15일,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57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윤택 홍보대사도 기념식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윤택 홍보대사는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하며 작은 손길이 모여 큰 힘이 된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홀트아동복지회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며, 소중한 동행을 이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아이와 가정이 모두 행복해지는 나눔의 여정에 여러분도 함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