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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힘”|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
2025.12.05
🤔 자원봉사자의 날이란?

매년 12월 5일은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입니다. 이날은 전 세계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촉진하고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봉사에 대한 감사와 경의를 표하는 특별한 날입니다. 우리나라도 2005년 제정된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에 의해 매년 12월 5일을 ‘자원봉사자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모든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따뜻한 자원봉사자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홀트아동복지회의 다양한 자원봉사 소식

1) 2025 자원봉사자 힐링데이 – 달서구본리종합사회복지관
“따뜻한 헌신에 감사와 재충전의 기회를 더하다.” 달서구본리종합사회복지관은 지속적으로 활동한 정기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2025 자원봉사자 힐링데이’를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정기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추억의 뽑기판 이벤트’를 마련하여 등수별 선물을 증정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어린 시절 놀이를 떠올리며 즐겁게 참여했으며, “어릴 적 생각이 난다”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본 행사는 연간 2회 이상 봉사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목표 인원 200명을 초과한 211명이 참석하여 성공적으로 추진되었으며, 자원봉사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복지관과 신뢰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2) 자원봉사자와 함께한 나들이 –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헌신적인 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유대감을 다지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은 한 해 동안 복지관과 지역사회에서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자원봉사자 나들이’를 진행했습니다.
자원봉사자 나들이를 통해, 39명의 봉사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겼습니다. 이 소중한 시간을 통해 봉사자들은 마음을 환기하고 봉사활동에 대한 자부심과 지속적인 참여 동기를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12월 4일에는 ‘홀트가족 감사의 날’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입니다.

3) 쇼핑데이 with 백마고 학부모 봉사단 ‘안겨’ – 홀트일산요양원
“따뜻한 동행으로 일상 속 특별한 행복을 선물하다.” 홀트일산요양원은 지난 10월 21일, 백마고 학부모 봉사단 ‘안겨’와 함께 ‘쇼핑데이’ 외출을 지원했습니다. 봉사자 2명과 이용인 3명이 함께한 이번 나들이는 새 단장한 대형 쇼핑몰을 구경하고, 다양한 상점을 둘러보며 자율적인 소비 경험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이용인들은 원하는 물건을 직접 선택하고 계산하며 자율적인 소비를 할 수 있었고, 봉사자들과 대화하며 소통의 기쁨을 느꼈습니다. 봉사자들 또한 “함께해서 행복하고 뜻깊은 하루였다”고 전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의 웃음과 배려로 가득했던 하루, 백마고 학부모 봉사단 ‘안겨’의 따뜻한 동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나눔이 만드는 더 아름다운 세상

자원봉사자의 날은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모든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는 날입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기꺼이 발걸음을 내어준 자원봉사자들이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의 헌신은 누군가에게는 일상의 특별한 행복을, 그리고 우리 사회 전체에는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소중한 씨앗이 됩니다.
매번 힘이 되어 준 자원봉사자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봉사자분들과 함께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장애의 벽을 허물고 모두가 함께 빛나는 내일을 위한 동행에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