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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12’ 김의근 대표 고액후원자 탑리더스 위촉 스토리 ‘아들이 함께한다는 믿음으로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5.02.20
2024년 11월 28일 여행사 ‘Lemon12’ 김의근 대표님의 탑리더스 위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긴급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위해 1,500만 원의 후원을 약정한 김의근 후원자님과 홀트아동복지회의 인연은 아주 특별합니다.
지난 20년간 홀트아동복지회 직원으로 근무하며 한국을 방문하는 가족 및 모국방문단을 돕는 일에 헌신했고,
Lemon12를 창업한 후에는 홀트패밀리샵 후원자로 다시 만났기 때문입니다.
김의근 후원자님을 만나 삶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게 된 이야기와 후원에 대한 생각들을 들어봤습니다.


‘Lemon12’는 2022년 김의근 후원자님이 창업한 여행사입니다.
김의근 후원자님에게 Lemon12는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열두 살 어린 나이에 천국으로 간 첫째 아들 래현이의 존재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를 먼저 보낸 부모로서 상실감과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남은 삶을 아들을
대신해 살아간다는 생각으로 일상에서 마주하는 소중한 순간에 감사하며 하루하루의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창업 선택이 쉽지 않았지만 이 길이 래현이와 함께 걸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했습니다. 래현이가 제 곁에 있다는 믿음으로요.
래현이가 응원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이 일을 지금까지 무탈하게 지속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김의근 후원자님은 래현이 일을 겪으며 함께 걱정해 주고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주변 분들에게 큰 감사를 느꼈습니다.
말로만 전하는 위로나 축하, 감사의 인사 대신 시간과 정성을 들여 성의를 표현하는 것이 진정성 있는 보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감사한 삶을 선물받았기에 기부를 통해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후원금으로 어려운 가정과 그 아동을 돌보는 일은 홀트아동복지회가 가장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고액후원자는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니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탑리더스로서 주변에 좋은 일을 함께하자고 권유하겠습니다.”


꾸준히 기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건강을 챙기며 후원의 마음을 유지하겠다는 김의근 후원자님은
캄보디아 결연아동 몬 스레이카(Morn Sreyka)의 후원자로 7년간 아동의 성장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업무차 캄보디아 홀트드림센터를 방문하여 몬 스레이카를 직접 만나기도 했어요.
최근 아동의 소식을 들었는데 가족들과 캄보디아 키리롬 국립공원에 있는 폭포에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유가 관광객을 위한 지역으로 개발할 수 있을지 궁금해서라고 해요.
관광사업가가 꿈이라는 말에 이 또한 특별한 인연이라는 생각이 들어 신기했습니다.
저도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니까요.”


캄보디아 결연아동 몬 스레이카가 아들 래현이와 동갑내기이기도 해서 더욱 의미 있는 후원이라고 말하는 김의근 후원자님은
“나눔은 타인을 돕는 만족감에 더해 후원 아동의 성장을 바라보는 보람과 뿌듯함도 있어 행복감이 크다”라고 표현합니다.
“앞으로도 홀트아동복지회는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훌륭하게 해내리라고 믿습니다”라는 말씀으로
현장에서 사회복지를 실천하는 홀트아동복지회에 힘을 더해주신 탑리더스 위원 김의근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의근 후원자님처럼 해외 아동과 결연을 맺어보는 건 어떨까요?

2024년 11월 28일 여행사 ‘Lemon12’ 김의근 대표님의
탑리더스 위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긴급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위해
1,500만 원의 후원을 약정한 김의근 후원자님과
홀트아동복지회의 인연은 아주 특별합니다.
지난 20년간 홀트아동복지회 직원으로 근무하며 한국을
방문하는 가족 및 모국방문단을 돕는 일에 헌신했고,
Lemon12를 창업한 후에는 홀트패밀리샵 후원자로
다시 만났기 때문입니다.
김의근 후원자님을 만나 삶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게 된
이야기와 후원에 대한 생각들을 들어봤습니다.


‘Lemon12’는 2022년 김의근
후원자님이 창업한 여행사입니다.
김의근 후원자님에게 Lemon12는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열두 살 어린 나이에 천국으로 간 첫째 아들 래현이의
존재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를 먼저 보낸 부모로서 상실감과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남은 삶을 아들을 대신해
살아간다는 생각으로 일상에서 마주하는 소중한 순간에
감사하며 하루하루의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창업 선택이 쉽지 않았지만 이 길이 래현이와 함께 걸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했습니다. 래현이가 제 곁에 있다는 믿음으로요.
래현이가 응원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이 일을 지금까지
무탈하게 지속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김의근 후원자님은 래현이 일을 겪으며 함께 걱정해 주고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주변 분들에게 큰 감사를 느꼈습니다.
말로만 전하는 위로나 축하, 감사의 인사 대신
시간과 정성을 들여 성의를 표현하는 것이
진정성 있는 보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감사한 삶을 선물받았기에 기부를 통해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후원금으로 어려운 가정과 그 아동을 돌보는 일은
홀트아동복지회가 가장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고액후원자는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니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탑리더스로서 주변에
좋은 일을 함께하자고 권유하겠습니다.”


꾸준히 기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건강을 챙기며 후원의 마음을
유지하겠다는 김의근 후원자님은 캄보디아 결연아동
몬 스레이카(Morn Sreyka)의 후원자로
7년간 아동의 성장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업무차 캄보디아 홀트드림센터를 방문하여
몬 스레이카를 직접 만나기도 했어요.
최근 아동의 소식을 들었는데 가족들과 캄보디아 키리롬
국립공원에 있는 폭포에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유가 관광객을 위한 지역으로
개발할 수 있을지 궁금해서라고 해요.
관광사업가가 꿈이라는 말에 이 또한
특별한 인연이라는 생각이 들어 신기했습니다.
저도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니까요.”


캄보디아 결연아동 몬 스레이카가 아들 래현이와
동갑내기이기도 해서 더욱 의미 있는 후원이라고 말하는
김의근 후원자님은 “나눔은 타인을 돕는 만족감에 더해
후원 아동의 성장을 바라보는 보람과 뿌듯함도 있어
행복감이 크다”라고 표현합니다.
“앞으로도 홀트아동복지회는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훌륭하게 해내리라고 믿습니다”라는
말씀으로 현장에서 사회복지를 실천하는
홀트아동복지회에 힘을 더해주신
탑리더스 위원 김의근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의근 후원자님처럼 해외 아동과 결연을 맺어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