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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의 취·창업 성공 축하!✨|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런런 챌린지 5기 최종평가회 현장
2026.01.26
한눈에 보는 오늘의 이야기
- 🏃자립준비청년의 도전, 취·창업까지 1년의 기록
- 🕯️등대 같은 후원자와 함께 꿈꾸는 청년들
지난 12월 13일, 자립준비청년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돕는 ‘런런 챌린지’ 5기 최종평가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1년,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도전해 온 청년들이 서로의 발자취를 격려하고 더 큰 내일을 약속한 그 의미 있는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쉽게 알아보는 홀트아동복지회 - 런런 챌린지 : 자립준비청년의 보다 안정적인 사회진출 및 정착을 위해 취·창업 관련 전문 기술교육을 지원하고, 더불어 정서 및 경제적 자립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지원사업입니다.

<영상으로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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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내일을 설계하다

행사의 시작은 홀트아동복지회 탑리더스 위원인 김기범 공인노무사의 특별 강연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자립준비청년들이 실제 취·창업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노무 이슈를 실질적인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법률·행정 분야를 꿈꾸는 청년들에게는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정립할 수 있는 유익한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국경을 넘은 인연

이날 행사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미국 오레곤에서 약 5,000마일을 날아온 홀트인터내셔널 직원들과 후원자들이 청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방문한 것입니다.
청년들은 런런 챌린지를 통해 얻은 삶의 전환점을 진솔하게 공유했습니다. 변호사를 꿈꾸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청년, 자립지원 전문 강사를 목표로 현장 경험을 쌓아온 청년의 여정은 언어의 장벽을 넘어 후원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했습니다.
이날 청년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등대’ 그림이 새겨진 손수건을 후원자들에게 선물했습니다. 홀로 세상에 나온 뒤 마주했던 불확실한 바다 위에서, 후원자들의 지지가 마치 항로를 안내하는 등대 불빛처럼 느껴졌다는 진심을 담았습니다. 청년들은 이 시간을 통해 자신들이 결코 혼자가 아님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겼습니다.

📈숫자 그 이상의 가치

지난 1년간의 성과는 수치로도 증명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항공서비스, IT·금융, 광고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고, 그 결과 전체 참여자 중 55%(10명)가 취·창업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이 숫자보다 소중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었습니다. 실패 앞에서 다시 일어서고 불안 속에서도 미래를 선택했던 시간들, 비록 속도는 달랐지만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게 된 그 모든 과정이 이번 5기의 가장 값진 결실이었습니다.
✨또 다른 시작을 응원하며

눈부신 변화를 보여준 런런 챌린지 5기 청년들에게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1년의 공식 여정은 마무리 되었지만, 청년들의 진짜 도전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청년들이 흔들릴 때마다 방향을 잃지 않도록 비춰주는 든든한 등대가 되어 언제나 곁에 머물겠습니다.
“자립준비청년의 등대가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