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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서포터즈 홀씨 1기’ 모집부터 수료까지
홀트아동복지회를 알리는 청년들!

2024.11.28

  • #SNS 서포터즈 홀씨

SNS의 영향력이 점점 커져가는 현대 사회에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와 소통의 중요성은 나날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홀트아동복지회의 활동과 비전을
진정성 있게 전할 수 있도록 지난 7월에 ‘SNS 서포터즈 홀씨 1기’를 모집했습니다.

총 19명의 서포터즈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홀트아동복지회와 캠페인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지난 4개월 동안 열정적으로 활동한 홀트아동복지회 SNS 서포터즈 홀씨 1기의 여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8월 24일, 홀씨 1기 발대식을 진행하였습니다.

홀씨 1기로 선정된 서포터즈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알아가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포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홀씨 1기는 9월부터 11월까지 아래의 매월 다른 홍보 주제를 실시했습니다.

9월 :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
10월 : 위기임산부 및 영아 지원 캠페인
11월 : 위기가정 및 위기아동 지원 캠페인


매월 주어진 미션을 통해 캠페인의 지원 대상과 지원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리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더욱 효과적인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코즈웨이 김충경 디렉터님께서 비영리 디지털 마케팅 교육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트렌드 분석, 전략 수립 등에 대해 교육해 주셨습니다.

NGO 홍보와 SNS 마케팅에 관심이 있던 서포터즈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1조 민들레 팀’, ‘2조 씨드림 팀’, ‘3조 홀홀 팀’, ‘4조 홀티야 팀’
4개 팀로 나누어 활동 계획과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앞으로 홀트아동복지회의 다양한 캠페인을 널리 알리는 홀씨 1기의 역할을 기대하며 발대식이 마무리되었습니다.

 

 

 

 

 

9월의 홍보 주제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입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기댈 어른의 빈자리’와
‘실명 위기의 자립준비청년 우석이’ 캠페인 실시를 통해 자립을 돕고 있습니다.

 

 

 

 

 

‘1조 민들레 팀’은 자립준비청년의 입장에서 기댈 어른이 필요한 이유를 보여주는 영상
카드 뉴스를 제작하여 자립준비청년의 일상 속 상처들을 몰입도 높게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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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씨드림 팀’은 캠페인과 함께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실시 중인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드림플러스’, ‘런런챌린지’, ‘위드유 커뮤니티’를 알리는 카드 뉴스를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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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홀홀 팀’은 살면서 겪었던 ‘기댈 수 있는 어른’, ‘좋은 어른’에 대한 일화를 댓글로 적는 이벤트를 기획하였고,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진솔한 추억과 경험담을 나눠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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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 홀티야 팀’은 자립준비청년의 어려움을 담은 만화자립준비청년을 담당하는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더하여 캠페인 참여 방법을 영상으로 제작해 많은 사람들이 자립준비청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10월의 홍보 주제는 ‘위기임산부 및 영아 지원 캠페인’입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출생통보제 및 보호출산제 시행과 초저출산이라는 시대 상황에 따라
위기임산부와 영아를 지원하기 위해 ‘280일, 아기를 지키는 시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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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민들레 팀’은 캠페인 내용을 바탕으로 퀴즈 이벤트릴레이 해시태그 이벤트를 기획하여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캠페인에 참여하고, 캠페인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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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씨드림 팀’은 사칙연산을 활용한 캠페인 소개와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실시하는
위기임산부 및 한부모 지원사업 소개, 댓글 이벤트 등 개성 있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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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홀홀 팀’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모두의 어린 시절은 소중하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위기 상황에 놓인 어린이들의 어린 시절도 소중하다’는 점을 전달하고자
어린 시절 사진 스토리 공유 챌린지를 기획하였습니다.

또한, 소액 기부 실천을 강조하기 위해 일상 속에서 소비되는 2,800원으로 기부할 수 있다는 점을 홍보하는
기부 챌린지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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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 홀티야 팀’은 캠페인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하였고, 퀴즈 이벤트, 카드 뉴스를 통해
캠페인을 이해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10월 19일, 홀씨 1기 서포터즈 활동을 점검하기 위해 2개월 만에 다시 모였습니다.

중간평가회에서는 지금까지 제작된 콘텐츠와 SNS 게시 현황을 점검하며,
열심히 활동한 서포터즈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발대식에 이어 중간평가회에서도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피드백을 전하기 위해
코즈웨이 김충경 디렉터님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서포터즈들의 활동 결과를 데이터로 확인하여 더욱 효과적인 콘텐츠 확산 방법 등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이후 서포터즈들과 함께 가장 기억에 남았던 콘텐츠와 가장 준비가 어려웠던 콘텐츠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콘텐츠는 유튜브에 게시된 영상 ‘자립준비청년에게 기댈 어른이 되어주세요’가 기억에 남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팀원이 영상 기획, 대본 작성, 촬영, 편집까지
각자 자신 있는 분야에서 다 같이 힘을 합친 대면 활동이라 인상 깊었습니다.


준비가 어려웠던 콘텐츠 역시 영상 제작이었습니다.
촬영과 영상편집은 모두 생소한 분야라서 어려웠지만
다 같이 열심히 협동하여 영상을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 1조 ‘민들레’ 박세진 팀장

 

 

 

 

 

“가장 기억에 남는 콘텐츠는 위기임산부 및 영아 지원 캠페인 ‘280일, 아기를 지키는 시간’ 관련 콘텐츠입니다.
9월 주제였던 자립준비청년은 다같이 의견을 모아 퀴즈와 카드 뉴스 총 2개의 콘텐츠를 제작했는데
다른 조의 콘텐츠를 보며 다양한 기획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0월 주제인 위기임산부 및 영아 지원 캠페인 팀원들이 각자 1개씩 카드뉴스를 제작하였고,
같은 주제임에도 다르게 콘텐츠를 만들다 보니 팀원들의 색깔과 시점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가장 준비가 어려웠던 콘텐츠는 9월의 자립준비청년이었는데요.
첫 콘텐츠이다 보니 정보가 부족했고, SNS 유저의 참여와 홍보 측면에서
방향성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어려움이 있어 이를 토대로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 2조 ‘씨드림’ 강유빈

 

 

 

 

 

이어서 지금까지의 활동을 점검하며 홀씨 1기 전원의 소감과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다양한 기관에서 서포터즈 활동을 했었지만
저희 조에서 제작한 ‘위기임산부 기부챌린지’ 영상과 같이 숏폼 영상을 제작해 본 경험은 없었습니다.

제 첫 숏폼 영상을 홀트아동복지회에 이로운 나눔활동으로써 제작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찼습니다.

만약 제가 제작하고 기획을 했다면 지금과 같은 콘텐츠가 나오지 않았을 텐데
팀원들과 의견을 모으면서 양과 질이 풍부한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던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 3조 ‘홀홀’ 정혜진

 

 

 

 

 

“서포터즈 활동 중, 제가 제작하고 게시한 콘텐츠를 친구들과 지인들이 많이 칭찬해 줘서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콘텐츠 게시 전, 팀원들끼리 서로의 콘텐츠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제 콘텐츠를 많이 보완할 수 있었고,
스스로 검토자가 되어 보완할 점을 찾고 피드백을 받는 소통 과정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 2조 ‘씨드림’ 박현욱

 

 

 

 

 

“저희 4조가 제작했던 ‘자립준비청년 담당자 인터뷰’를 위해
서울에 있는 아동양육시설 20곳에 직접 연락을 드려 인터뷰를 요청드렸었습니다.

아무래도 인터뷰가 쉽지는 않다 보니 과정이 순탄치 않았는데
한 자립준비청년 담당자가 인터뷰를 승낙해 주셨을 때 가장 기뻤습니다.”

 

– 4조 ‘홀티야’ 이채민

 

 

 

 

 

평소 소통이 적었던 다른 조들의 의견과 소감도 함께 들어보며
남은 활동의 방향성과 계획을 점검할 수 있어 모두에게 뜻깊었던 중간평가회였습니다.

 

 

 

 

 

11월의 홍보 주제는 ‘위기가정 및 위기아동지원 캠페인’입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빈곤 및 학대, 위기상황 등으로 긴급지원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에
주거·의료·생계·심리정서 등의 다양한 항목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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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민들레 팀’은 당시 유행 키워드였던 ‘밤 티라미수’를 활용하여
캠페인 홍보 영상과 콘텐츠들을 제작하는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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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씨드림 팀’은 홀트아동복지의 위기가정지원 캠페인 ‘밤을 까는 할머니와 8살 우성이가 사는 집’과
‘붕괴위기 판자촌에서 겨울을 맞는 2살 재윤이’의 이야기를 그림과 영상도 제작하였고,
감상평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여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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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홀홀팀’은 인스타툰 작가님들과의 협업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위기가정지원 캠페인을 알리는 확산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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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 홀티야 팀’은 인스타툰 작가님뜨개질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색다른 내용으로 캠페인을 확산했습니다.

 

 

 

 

 

11월 23일, 열심히 활동해온 서포터즈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우수활동자를 시상하는 홀씨 1기 해단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해단식은 서포터즈원들에게 홀씨 1기로서의 활동을 증명하는 수료증을 전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홀씨 1기의 활동 성과를 되돌아보며 열정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확산해온 서포터즈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지난 서포터즈 활동을 되돌아보기 위해
각 조별 팀장이 콘텐츠를 발표하는 결과 보고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까지 활동해온 결과물을 함께 보며 모두가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이후 팀과 개인 부문 시상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모두가 홀트아동복지회의 캠페인 홍보를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었고,
우수한 활동을 보인 서포터즈는 ‘4조 홀티야 팀'(최우수상), ‘3조 홀홀 팀'(우수상),
최우수 서포터즈 ‘박세진’, 우수 서포터즈 ‘장주연’
님이 선정되었습니다.

 

 

 

 

 

SNS 서포터즈 홀씨 1기의 활동을 마치며 서포터즈원들이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팀원들간의 상호협력을 통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고,
그 과정 속에서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원하던 목표를 모두 다 이루진 못하였지만
그럼에도 이번 활동은 너무 소중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해온 활동이 타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발대식, 중간평가회, 해단식까지 구체적으로 대면 행사들이 잘 이루어져 있어서
팀원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았고 덕분에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콘텐츠 제작 등 제 역량을 성장시킬 수 있었고,
좋은 팀원이자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월마다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미션을 수행하면서 콘텐츠를 제작했던 점이 좋았고,
실무자 강의를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내용을 교육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비영리마케팅과 콘텐츠 관련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활동 과정에서 얻은 경험들이 앞으로의 대외활동과 취업 등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배포될 각 콘텐츠에 대한 피드백을 빠른 시일 내로
자세하게 제공해주셔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두 번의 교육을 통해 마케팅 역량 강화와 더불어 추후 활동에 대한
방향성을 점검하고 계획을 새롭게 수립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실제로 대외활동을 고민하고 있는 지인들이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활동입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이름만 알고 있던 기관이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홀트아동복지회의 사업과 역사를 알 수 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SNS 서포터즈 홀씨가 계속 이어져서
더 많은 사람들이 홀트아동복지회의 나눔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SNS 서포터즈 홀씨 1기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되고,
홀트아동복지회의 캠페인과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어 매우 뿌듯했습니다.


또한, 비영리 디지털 마케팅 교육을 통해
홀씨 1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쁜 마음입니다.

열정적으로 함께해 준 홀씨 1기 서포터즈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이어질 2기 또한 의미 있는 활동이 되길 기대합니다.”

 

– ‘SNS 서포터즈 홀씨 1기’ 김은영 담당자

 

 

 

창의적이고 진정성 있는 SNS 활동을 통해
홀트아동복지회를 홍보해준 ‘SNS 서포터즈 홀씨 1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홀트아동복지회의 소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NS의 영향력이 점점 커져가는 현대 사회에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와 소통의 중요성은 나날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홀트아동복지회의 활동과 비전을 진정성 있게 전할 수 있도록
지난 7월에 ‘SNS 서포터즈 홀씨 1기’를 모집했습니다.

총 19명의 서포터즈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홀트아동복지회와 캠페인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지난 4개월 동안 열정적으로 활동한 홀트아동복지회
SNS 서포터즈 홀씨 1기의 여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8월 24일, 홀씨 1기 발대식을 진행하였습니다.

홀씨 1기로 선정된 서포터즈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알아가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포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홀씨 1기는 9월부터 11월까지
아래의 매월 다른 홍보 주제를 실시했습니다.

9월 :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
10월 : 위기임산부 및 영아 지원 캠페인
11월 : 위기가정 및 위기아동 지원 캠페인


매월 주어진 미션을 통해 캠페인의 지원 대상과 지원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리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더욱 효과적인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코즈웨이 김충경 디렉터님께서 비영리 디지털 마케팅 교육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트렌드 분석,
전략 수립 등에 대해 교육해 주셨습니다.

NGO 홍보와 SNS 마케팅에 관심이 있던 서포터즈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1조 민들레 팀’, ‘2조 씨드림 팀’,
‘3조 홀홀 팀’, ‘4조 홀티야 팀’ 4개 팀로 나누어
활동 계획과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앞으로 홀트아동복지회의 다양한 캠페인을 널리 알리는
홀씨 1기의 역할을 기대하며 발대식이 마무리되었습니다.

 

 

 

9월의 홍보 주제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입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기댈 어른의 빈자리’와 ‘실명 위기의 자립준비청년 우석이’
캠페인 실시를 통해 자립을 돕고 있습니다.

 

 

 

 

‘1조 민들레 팀’은 자립준비청년의 입장에서
기댈 어른이 필요한 이유를 보여주는 영상
과 카드 뉴스를
제작하여 자립준비청년의 일상 속 상처들을
몰입도 높게 콘텐츠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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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씨드림 팀’은 캠페인과 함께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실시 중인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드림플러스’, ‘런런챌린지’,
‘위드유 커뮤니티’를 알리는 카드 뉴스를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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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홀홀 팀’은 살면서 겪었던 ‘기댈 수 있는 어른’,
‘좋은 어른’에 대한 일화를 댓글로 적는 이벤트를 기획하였고,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진솔한 추억과 경험담을 나눠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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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 홀티야 팀’은 자립준비청년의 어려움을 담은 만화
자립준비청년을 담당하는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더하여 캠페인 참여 방법을 영상으로 제작
많은 사람들이 자립준비청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10월의 홍보 주제는 ‘위기임산부 및 영아 지원 캠페인’입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출생통보제 및 보호출산제 시행과 초저출산이라는
시대 상황에 따라 위기임산부와 영아를 지원하기 위해
‘280일, 아기를 지키는 시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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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민들레 팀’은 캠페인 내용을 바탕으로 퀴즈 이벤트
릴레이 해시태그 이벤트를 기획하여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캠페인에 참여하고, 캠페인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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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씨드림 팀’은 사칙연산을 활용한 캠페인 소개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실시하는 위기임산부 및 한부모 지원사업
소개, 댓글 이벤트 등 개성 있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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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홀홀 팀’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모두의 어린 시절은 소중하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위기 상황에 놓인 어린이들의 어린 시절도 소중하다’는 점을
전달하고자 어린 시절 사진 스토리 공유 챌린지를 기획하였습니다.

또한, 소액 기부 실천을 강조하기 위해 일상 속에서 소비되는
2,800원 으로 기부할 수 있다는 점을 홍보하는
기부 챌린지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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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 홀티야 팀’은 캠페인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하였고,
퀴즈 이벤트, 카드 뉴스를 통해 캠페인을
이해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10월 19일, 홀씨 1기 서포터즈 활동을
점검하기 위해 2개월 만에 다시 모였습니다.

중간평가회에서는 지금까지 제작된 콘텐츠와
SNS 게시 현황을 점검하며, 열심히 활동한
서포터즈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발대식에 이어 중간평가회에서도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피드백을
전하기 위해 코즈웨이 김충경 디렉터님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서포터즈들의 활동 결과를 데이터로 확인하여
더욱 효과적인 콘텐츠 확산 방법 등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이후 서포터즈들과 함께 가장 기억에 남았던 콘텐츠와
가장 준비가 어려웠던 콘텐츠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콘텐츠는 유튜브에 게시된 영상
‘자립준비청년에게 기댈 어른이 되어주세요’가 기억에 남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팀원이 영상 기획, 대본 작성,
촬영, 편집까지 각자 자신 있는 분야에서
다 같이 힘을 합친 대면 활동이라 인상 깊었습니다.

준비가 어려웠던 콘텐츠 역시 영상 제작이었습니다.
촬영과 영상편집은 모두 생소한 분야라서 어려웠지만
다 같이 열심히 협동하여 영상을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 1조 ‘민들레’ 박세진 팀장

 

 

 

“가장 기억에 남는 콘텐츠는 위기임산부 및 영아 지원 캠페인
‘280일, 아기를 지키는 시간’ 관련 콘텐츠입니다.
9월 주제였던 자립준비청년은 다같이 의견을 모아 퀴즈와
카드 뉴스 총 2개의 콘텐츠를 제작했는데 다른 조의
콘텐츠를 보며 다양한 기획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0월 주제인 위기임산부 및 영아 지원 캠페인 팀원들이
각자 1개씩 카드뉴스를 제작하였고, 같은 주제임에도 다르게
콘텐츠를 만들다 보니 팀원들의 색깔과 시점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가장 준비가 어려웠던 콘텐츠는 9월의 자립준비청년이었는데요.
첫 콘텐츠이다 보니 정보가 부족했고, SNS 유저의 참여와
홍보 측면에서 방향성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어려움이 있어
이를 토대로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 2조 ‘씨드림’ 강유빈

 

 

 

이어서 지금까지의 활동을 점검하며
홀씨 1기 전원의 소감과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다양한 기관에서 서포터즈 활동을 했었지만
저희 조에서 제작한 ‘위기임산부 기부챌린지’ 영상과 같이
숏폼 영상을 제작해 본 경험은 없었습니다.

제 첫 숏폼 영상을 홀트아동복지회에
이로운 나눔활동으로써 제작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찼습니다.

만약 제가 제작하고 기획을 했다면 지금과 같은 콘텐츠가
나오지 않았을 텐데 팀원들과 의견을 모으면서
양과 질이 풍부한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던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 3조 ‘홀홀’ 정혜진

 

 

 

“서포터즈 활동 중, 제가 제작하고 게시한 콘텐츠를
친구들과 지인들이 많이 칭찬해 줘서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콘텐츠 게시 전, 팀원들끼리 서로의 콘텐츠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제 콘텐츠를 많이 보완할 수 있었고,
스스로 검토자가 되어 보완할 점을 찾고 피드백을 받는
소통 과정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 2조 ‘씨드림’ 박현욱

 

 

 

“저희 4조가 제작했던 ‘자립준비청년 담당자 인터뷰’를 위해
서울에 있는 아동양육시설 20곳에
직접 연락을 드려 인터뷰를 요청드렸었습니다.

아무래도 인터뷰가 쉽지는 않다 보니 과정이 순탄치 않았는데
한 자립준비청년 담당자가 인터뷰를
승낙해 주셨을 때 가장 기뻤습니다.”

 

– 4조 ‘홀티야’ 이채민

 

 

 

평소 소통이 적었던 다른 조들의 의견과 소감도 함께 들어보며
남은 활동의 방향성과 계획을 점검할 수 있어
모두에게 뜻깊었던 중간평가회였습니다.

 

 

 

11월의 홍보 주제는 ‘위기가정 및 위기아동지원 캠페인’입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빈곤 및 학대, 위기상황 등으로
긴급지원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에 주거·의료·생계·심리정서 등의
다양한 항목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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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민들레 팀’은 당시 유행 키워드였던
‘밤 티라미수’를 활용하여 캠페인 홍보 영상과 콘텐츠들을
제작하는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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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씨드림 팀’은 홀트아동복지의 위기가정지원 캠페인
‘밤을 까는 할머니와 8살 우성이가 사는 집’과
‘붕괴위기 판자촌에서 겨울을 맞는 2살 재윤이’의
이야기를 그림과 영상도 제작하였고,
감상평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여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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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홀홀팀’은 인스타툰 작가님들과의 협업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위기가정지원 캠페인을
알리는 확산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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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 홀티야 팀’은 인스타툰 작가님뜨개질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색다른 내용으로 캠페인을 확산했습니다.

 

 

 

11월 23일, 열심히 활동해온 서포터즈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우수활동자를 시상하는 홀씨 1기 해단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해단식은 서포터즈원들에게 홀씨 1기로서의
활동을 증명하는 수료증을 전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홀씨 1기의 활동 성과를 되돌아보며 열정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확산해온 서포터즈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지난 서포터즈 활동을 되돌아보기 위해
각 조별 팀장이 콘텐츠를 발표하는 결과 보고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까지 활동해온 결과물을
함께 보며 모두가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이후 팀과 개인 부문 시상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모두가 홀트아동복지회의 캠페인 홍보를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었고, 우수한 활동을 보인 서포터즈는
‘4조 홀티야 팀'(최우수상), ‘3조 홀홀 팀'(우수상),
최우수 서포터즈 ‘박세진’, 우수 서포터즈 ‘장주연’님이
선정되었습니다.

 

 

 

 

SNS 서포터즈 홀씨 1기의 활동을 마치며
서포터즈원들이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팀원들간의 상호협력을 통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고,
그 과정 속에서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원하던 목표를 모두 다 이루진 못하였지만 그럼에도
이번 활동은 너무 소중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해온 활동이 타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발대식, 중간평가회, 해단식까지 구체적으로 대면 행사들이
잘 이루어져 있어서 팀원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았고
덕분에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콘텐츠 제작 등 제 역량을 성장시킬 수 있었고,
좋은 팀원이자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월마다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미션을 수행하면서
콘텐츠를 제작했던 점이 좋았고, 실무자 강의를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내용을 교육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비영리마케팅과 콘텐츠 관련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활동 과정에서 얻은 경험들이 앞으로의 대외활동과
취업 등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배포될 각 콘텐츠에 대한 피드백을 빠른 시일 내로
자세하게 제공해주셔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두 번의 교육을 통해 마케팅 역량 강화와 더불어
추후 활동에 대한 방향성을 점검하고 계획을 새롭게
수립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실제로 대외활동을 고민하고 있는
지인들이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활동입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이름만 알고 있던 기관이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홀트아동복지회의 사업과 역사를
알 수 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SNS 서포터즈 홀씨가 계속 이어져서
더 많은 사람들이 홀트아동복지회의 나눔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SNS 서포터즈 홀씨 1기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되고,
홀트아동복지회의 캠페인과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어 매우 뿌듯했습니다.

또한, 비영리 디지털 마케팅 교육을 통해
홀씨 1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쁜 마음입니다.

열정적으로 함께해 준 홀씨 1기 서포터즈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이어질 2기 또한 의미 있는 활동이 되길 기대합니다.”

 

– ‘SNS 서포터즈 홀씨 1기’ 김은영 담당자

 

 

 

 

창의적이고 진정성 있는 SNS 활동을 통해 홀트아동복지회를
홍보해준 ‘SNS 서포터즈 홀씨 1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홀트아동복지회의 소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